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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4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영화] <홀리모터스>, 풍부하고 신비로운 영화
[디아티스트매거진=김정민칼럼니스트]※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시 같은 영화랄까, 한 폭의 회화 같은 영화랄까. 대체 이 영화를 무엇이라 말해야 할까? 단숨에 그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는 영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가해한 감동과 전율을 안기는
김정민 칼럼니스트   2017-04-28
[영화] 1등이 아니어도 괜찮아
[디아티스트매거진=한예령] 우리 사회는 청춘들이 경쟁하고 열정을 갖는 것을 강요하다시피 할 때가 있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다른 사람들보다 더 빠르고 열심히 나아가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기도 한다. 하지만 영화 의
한예령 칼럼니스트   2017-04-24
[영화] <댄서>
[디아티스트매거진=김진아] 다큐는 좋아하지만 다큐 영화는 잘 보지 않는다. TV 프로그램의 온갖 다큐멘터리는 눈물을 흘려가며 일부러 찾아보는데 다큐 영화를 즐겨 찾지 않는 것은 나 스스로도 아이러니한 일이다. 아마도 당장 하루 이틀 맞닿은 삶이 아니라
김진아 칼럼니스트   2017-04-23
[영화] 영화 <터널>의 정수의 구출은 해피엔딩일까
[디아티스트매거진=한예령]영화에서 재난은 단골 소재다. 지진이나 해일과 같은 자연재해부터 테러나 건물 붕괴와 같은 인적재해까지 영화가 다루는 형태는 매우 다양하다. 그리고 재난 영화에서의 마지막은 대부분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는다. 극한 상황 속에서도
한예령 칼럼니스트   2017-04-23
[영화] ..or is it just Me?
[디아티스트매거진=은서형] 스스로 만든 감옥.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 중 하나가 뭐인줄 아는가? 바로 자신을 스스로 가둔 보이지 않는 감옥이다. 이 안에서 나가고 싶지 않은 것은 아니다. 스스로도 답답해하지만 나가지 못하는 것이다. 이는 자신을 가둘
은서형 칼럼니스트   2017-04-22
[영화] ‘미녀와 야수’ 흥행기념,
[디아티스트매거진=민선영] 올 3월 디즈니가 또 한 번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실사화시켰다. 우리가 어렸을 적 숱하게 접해왔던 애니메이션 속 장면들이 살아서 3D로 재현되듯 생생하게 말이다. 왕자와의 결혼으로 행복한 결말을 맞이했던 역대 디즈니 영화들은
민선영 칼럼니스트   2017-04-21
[영화] 신념의 부재가 선을 넘게 만든다
[디아티스트매거진=권신우 칼럼니스트] 직업윤리(Professional Ethnics)란 사회에서 직업인에게 요구하는 직업적 양심이자 사회적 규범이다. 한마디로 ‘직업인이 지켜야하는 것’이다. 모든 직업에는 각자의 직업윤리가 있다. 상담가는 환자와의 민
권신우 칼럼니스트   2017-04-11
[영화] 성공적인 아이돌의 연기 변신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지난 주 4월 5일에 개봉한 ‘시간 위의 집’은 김윤진의 복귀작이라는 의미에 더불어 아이돌 남성 아이돌 그룹 2PM의 택연이 다시 한 번 영화에 시도했다는 의미도 가진다. 사실 이제는 아이돌이란 의미에 그저 가요계, 음악계에
조재형 칼럼니스트   2017-04-09
[영화] How does a 'BELLE' last forever?
Tale as old as timeTrue as it can be.. 전 세계 아이들의 친구, 특히 공주님들의 '오랜' 친구를 꼽자면 누가 있을까? 필자는 주저않고'디즈니'를 꼽겠다. 영화 오프닝부터 반짝반짝한 성에걸쳐지는
은서형 칼럼니스트   2017-04-09
[영화] 프로레슬링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드디어 한 해 중 프로레슬링이 가장 뜨거울 시기가 지났다. 세계 프로레슬링 산업을 제 1선에서 이끌고 있는 단체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의 대회 ‘NXT Takeover : Orlando
조재형 칼럼니스트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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