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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9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영화] 서늘한 공포의 매력, <괴담>
최근 일본 영화계가 과거 명성에 비해 다소 주춤하기는 했지만, 일본은 여전히 세계에서 손꼽히는 영화 강국입니다. 일본 영화계는 영화 제작이 활발히 이루어졌던 1930년대를 거쳐 전후 찬란한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특히 1950년에서 60년대에 만들어진
최정원 칼럼니스트   2017-07-15
[영화] <택시운전사>의 절대적인 힘, 송강호
[디아티스트매거진=강규일 칼럼니스트] 1980년 5월의 따스한 어느 날. 평범한 하루를 살아가는 택시기사 만섭(송강호)은 오늘도 조용필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영업에 나선다. 만섭은 밤늦게 집으로 돌아와 혼자 있는 딸을 보곤 안쓰러워하지만 또 한편으론 함
강규일 칼럼니스트   2017-07-13
[영화] <겟 아웃>이 말하는 공포에 대하여
[디아티스트매거진=손정호][기사 내 모든 사진의 출처는 ‘NAVER 영화’, ‘DAUM 영화’입니다] (2017, 조던 필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요즘 호러물은 ‘공포’를 ‘얼마나 잔인한지 혹은 깜짝 놀라게 하는지’로 표현한다. 이를 선호한다면
손정호 칼럼니스트   2017-07-10
[영화] 기다리는 청춘들
[디아티스트매거진=김진아]갑자기 소나기가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다. 발이 젖을 걱정 없는 집안에서 그 소리를 듣고 싶어졌다. 영화를 다 본 후였다. 영화에서 비가 내리는 장면이 자주 등장하진 않았지만 소나기가 와서 매장으로 돌아갈 수 없다며 거짓말을
김진아 칼럼니스트   2017-06-19
[영화] 봉준호의 위대한 발자취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봉준호가 돌아온다. 6월 29일 ‘옥자’라는 어쩌면 가장 한국적인 제목 그러나 내실은 다국적인 매력을 갖춘 영화를 들고서 봉준호가 다시 돌아온다. 봉준호라는 감독인 이미 한국영화 역사에 크나큰 족적들을 많이 남겨왔다. 영화업
조재형 칼럼니스트   2017-06-18
[영화] 김옥빈을 배우로 만들어준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90년대를 수놓은 대한민국 영화계의 빛나는 여배우들은 많았다. 전도연, 심은하, 김혜수, 고소영 등. 2000년대로 이어서 빛나는 배우들이 대거 등장했다. 한효주, 손예진, 김하늘 등. 그렇다면 2010년대에는? 천우희, 심
조재형 칼럼니스트   2017-06-13
[영화] 당신의 감각은 어디까지 깨어있는가
[디아티스트매거진=민선영] 이때쯤의 계절감에 적절한 스릴러 장르 (GET OUT)이 국내 개봉 약 2주 만에 어느덧 200만 명의 관객 수를 끌며 순항 중이다. 의 감독 조던 필레는 작년 개봉한 영화 의 늑대 목소리를 연기한 한 명의 배우에서 해당 영
민선영 칼럼니스트   2017-06-11
[영화] 민주화운동을 담은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5월은 정치적인 달이다. 왜냐하면, 올해는 조기대선 혹은 장미대선으로 불렸던 대통령 선거가 치러졌기 때문이다. 또 전직 대통령이 서거한 달이기도 하다. 하지만 앞선 두 가지 이유는 근래에 들어서 생긴 이유이다. 더 앞선 이유
조재형 칼럼니스트   2017-05-22
[영화] <프로메테우스>로부터 기원하는 에일리언의 진화
[디아티스트매거진=강규일 칼럼니스트]프로메테우스(Prometheus)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티탄족(Titan, 거인족), 이아페토스(Iapetus)의 아들을 일컫는다. 신화 속 프로메테우스는 땅 위에 존재하는 흙과 물을 재료로 신들의 형상과 비슷한
강규일 칼럼니스트   2017-05-12
[영화] 나의, 친애하는 적 : <보스 베이비>
[디아티스트매거진=문희경] 나는 악덕 언니였다. (‘전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복수의 증언(?)에 의하면 그렇다. 내가 4살이 되던 해 태어난 동생이 마침내 집으로 들어왔을 때, 나의 질투란 그야말로 하늘을 찔렀다고 전한다. 독차지하던
문희경 칼럼니스트   2017-05-09
[영화] 제53회 백상예술대상을 빛낸 영화 부문 수상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7년 5월 3일 대한민국의 3대 영화제에 꼽히기도 하고 영화를 비롯해 TV, 예능 등 대한민국 대중예술의 격을 높이는 축제 백상예술대상이 쉰 세 번 째를 맞이했다. 청룡영화제나 대종상영화제처럼 연말에 개최되지 않기에 비
조재형 칼럼니스트   2017-05-05
[영화] 사나이픽처스의 지난 발자취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영화는 현대세대에서 단순 예술작품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영화 한 편이 만들어지기까지 수많은 요소들이 복합된다. 역할을 연기하는 배우, 영화를 연출하는 제작진 그리고 영화가 만들어질 수 있게끔 재정이나 기획 등의 토대를 마련
조재형 칼럼니스트   2017-05-02
[영화] <홀리모터스>, 풍부하고 신비로운 영화
[디아티스트매거진=김정민칼럼니스트]※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시 같은 영화랄까, 한 폭의 회화 같은 영화랄까. 대체 이 영화를 무엇이라 말해야 할까? 단숨에 그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는 영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가해한 감동과 전율을 안기는
김정민 칼럼니스트   2017-04-28
[영화] 1등이 아니어도 괜찮아
[디아티스트매거진=한예령] 우리 사회는 청춘들이 경쟁하고 열정을 갖는 것을 강요하다시피 할 때가 있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다른 사람들보다 더 빠르고 열심히 나아가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기도 한다. 하지만 영화 의
한예령 칼럼니스트   2017-04-24
[영화] <댄서>
[디아티스트매거진=김진아] 다큐는 좋아하지만 다큐 영화는 잘 보지 않는다. TV 프로그램의 온갖 다큐멘터리는 눈물을 흘려가며 일부러 찾아보는데 다큐 영화를 즐겨 찾지 않는 것은 나 스스로도 아이러니한 일이다. 아마도 당장 하루 이틀 맞닿은 삶이 아니라
김진아 칼럼니스트   2017-04-23
[영화] 영화 <터널>의 정수의 구출은 해피엔딩일까
[디아티스트매거진=한예령]영화에서 재난은 단골 소재다. 지진이나 해일과 같은 자연재해부터 테러나 건물 붕괴와 같은 인적재해까지 영화가 다루는 형태는 매우 다양하다. 그리고 재난 영화에서의 마지막은 대부분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는다. 극한 상황 속에서도
한예령 칼럼니스트   2017-04-23
[영화] ..or is it just Me?
[디아티스트매거진=은서형] 스스로 만든 감옥.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 중 하나가 뭐인줄 아는가? 바로 자신을 스스로 가둔 보이지 않는 감옥이다. 이 안에서 나가고 싶지 않은 것은 아니다. 스스로도 답답해하지만 나가지 못하는 것이다. 이는 자신을 가둘
은서형 칼럼니스트   2017-04-22
[영화] ‘미녀와 야수’ 흥행기념,
[디아티스트매거진=민선영] 올 3월 디즈니가 또 한 번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실사화시켰다. 우리가 어렸을 적 숱하게 접해왔던 애니메이션 속 장면들이 살아서 3D로 재현되듯 생생하게 말이다. 왕자와의 결혼으로 행복한 결말을 맞이했던 역대 디즈니 영화들은
민선영 칼럼니스트   2017-04-21
[영화] 신념의 부재가 선을 넘게 만든다
[디아티스트매거진=권신우 칼럼니스트] 직업윤리(Professional Ethnics)란 사회에서 직업인에게 요구하는 직업적 양심이자 사회적 규범이다. 한마디로 ‘직업인이 지켜야하는 것’이다. 모든 직업에는 각자의 직업윤리가 있다. 상담가는 환자와의 민
권신우 칼럼니스트   2017-04-11
[영화] 성공적인 아이돌의 연기 변신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지난 주 4월 5일에 개봉한 ‘시간 위의 집’은 김윤진의 복귀작이라는 의미에 더불어 아이돌 남성 아이돌 그룹 2PM의 택연이 다시 한 번 영화에 시도했다는 의미도 가진다. 사실 이제는 아이돌이란 의미에 그저 가요계, 음악계에
조재형 칼럼니스트   201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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