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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6 Jalan Bukit Merah, Singapore 150006 같은 호커센터라도 시간대에 따라 얼굴이 변한다. 오후와 저녁 분위기가 다르고 주중과 주말이 또 다르다. 남아도는 시간이란 교환학생의 특권을 이용해 주중 낮의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10-28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19 Lim Liak St, Singapore 티옹 바루, 입에서 구르는 어감이 좋다. 지내던 곳에서 MRT 이스트 웨스트 라인을 타면 티옹 바루를 지나 시내가 나왔다. 안내 방송 목소리가 티옹 바루를 읽으면 졸다가도 깨어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10-26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531A Upper Cross Street, Singapore 051531 교환학생을 왜 하필 싱가폴로 갔냐는 물음을 받으면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배우고 싶었다고 대답한다. 물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싱가폴에 있으며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10-25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2 Changi Village Rd, Singapore 500002 맛집이란 개념은 세계 어딜가나 있다. 그중 맛집에 얽힌 문화는 나라마다 다르다. 언젠가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씨는 한국의 맛집이 거주 지역 중심이 아니며, 그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10-11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85 Bedok North Rd, Singapore 460089 싱가폴에서 혼자 다녔다. 일본 드라마 의 주인공처럼 홀로 식당을 찾았다. 호커센터에서 말없이 낯선 음식을 음미하길 좋아했고, 덕분에 ‘싱가폴스러움’을 만끽한다고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10-07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51 Old Airport Rd, Singapore 390051 분명 영어를 쓰는 싱가포리언인데 가끔 뭐라는지 못 알아들을 때가 있다. 열에 여덟 아홉 싱글리시 때문이다. 국민 3/4이 중국계인 나라에서 영어를 표준어로 삼다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9-28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41 Cambridge Rd, 210041 흰 공책을 찢어 호커센터 명단을 적었다. 영화 킬빌에서 주인공이 원수들을 해치우며 하나둘 빗금을 긋듯, 가본 호커센터 위로 빗금을 그었다. 단순히 먹는게 좋아 시작한 일이었는데 어느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9-22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500 Clemenceau Avenue North 싱가폴 레스토랑에서 GST(상품서비스세)를 내고 식사하기보다 호커센터에 가길 좋아했다. 주머니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호커센터는 천국이다. 유튜브에 ‘X같이’ 거지가 되었을 때(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9-21
[여행&핫플레이스] 타이완 예류에서 만난 두 명의 한국인 누나들
[디아티스트매거진=이상석]혼자 여행하면 말 수가 급격히 줄어든다. 그 나라의 언어를 모르는 경우 더욱 급격히 줄어든다. 외국인과 사진도 찍고 SNS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올 것이라는 자신감과 기대감은 눈 녹듯 사라지고, 어느 시점이 지나면 동포애가
이상석 칼럼니스트   2016-09-18
[여행&핫플레이스] 타이완에서의 슬랩스틱 코미디, 취두부(臭豆腐)의 매력
[디아티스트매거진=이상석] 여행을 본격적인 취미로서 즐기는 사람들은 대부분 카메라 한 대씩은 장만하곤 한다. 물론 최근 휴대폰에 내장되어 있는 카메라의 기능도 일반 카메라의 화질을 따라갈 정도로 발전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두고봐야 할 일이다.
이상석 칼럼니스트   2016-09-13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01-161 S, 20 Ghim Moh Road, 270020 호커센터를 다닌다는 말이 대개 맛집을 찾아다닌다라는 말로 들리나보다. 틀린 말은 아니나 늘 맛집만 다니지는 않았다. 인터넷만 켜도 어디가 유명한지 쏟아져 나오지만,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9-08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511 Bishan Street 13, Singapore 570511 어느 순간 지루함을 느꼈다. 짧은 시간동안의 싱가폴이 겉만 화려한 도시처럼 느껴졌다. 시내 어딜 가나 외국인이 가득한 도시의 본래 모습은 무엇일까 궁금했다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9-01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촘촘 호커센터>
20 Kensington Park Rd, Singapore 557269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싱가폴의 밤은 일년내내 따뜻해 야외활동하기 좋다. 밤늦게까지 나가 놀다보면 늘 그렇듯 배가 고프다. 그래도 걱정할 게 없다. 싱가폴에는 어딜가나 서퍼 플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8-21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테카 호커센터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665 Buffalo Rd #01-297 S210665 싱가폴에 인디언이 있다. 이 문장에서 인디언은 말 타고 벌판을 달리는 추장이 아니다. 우리가 한자로 읽는 인도의 영어식 명칭이 인디아며, 싱가폴에서 인디언은 인도계 사람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8-16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아담 호커센터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2 Adam Rd, Singapore 289876 싱가폴에서 말레이시아 쿠알라 룸푸르로 여행을 떠났다. 언제나처럼 가보지 못한 나라에 대한 호기심이 컸지만, 머무르는 며칠동안 기대하던 새로움을 느끼지 못했다. 생각했던 바 이상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8-09
[여행&핫플레이스] 영국에서 맛볼 수 있는 최선의 음식: 지금 떠나기 좋은 나라, 영국! (2)
[디아티스트매거진=정지은] 영국 음식은 최악이다. 미안하지만 사실이 그렇다. 내가 영국 음식을 최악으로 분류하는 이유는 없는 맛에 비해 지방은 그득그득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영국의 대표 음식 피쉬앤 칩스는 나에겐 그저 제삿날 생선튀김맛에 식감만을
정지은   2016-08-07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라우 파 삿 호커센터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18 Raffles Quay, Singapore 048582 싱가폴 CBD는 센트럴 비즈니스 디스트릭트의 약자로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모인 비즈니스 구역이다. CBD의 높은 빌딩들 사이 단층의 라우 파 삿 호커센터가 자리잡고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8-02
[여행&핫플레이스] 하늘과 바람, 별, 그리고 아름다운 일곱빛깔 무지개가 있는 청운동
[디아티스트매거진=김현진]좀 더 색다른 한국의 멋을 느껴 보고 싶다면 하늘과 바람, 별, 그리고 아름다운 일곱빛깔 무지개가 있는 청운동 일대는 어떨까? 이곳은 지대가 높아 어느 쪽으로 눈길을 두어도 참 좋고 소규모 갤러리, 공방도 어우러져 있어 소박하
김현진 칼럼니스트   2016-07-28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차이나타운 푸드 컴플렉스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좋은 건 함께하라던가, 호커센터의 매력을 교환학생 친구들과 나누고 싶었다. 몇과는 호커센터가 진정한 싱가폴이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끝내 이에 정붙이지 못한 친구들도 있었다. 그들이 호커센터를 꺼린 가장 큰 이유는 지저분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7-24
[여행&핫플레이스] 지금 떠나기 좋은 나라, 영국! #.1 테니스의 시즌이 돌아왔다, 윔블던
[디아티스트매거진=정지은] 브렉시트(Britain+Exit의 줄임말) 투표결과가 터지고 난 후 파운드 가치가 급락했고, 최근 여행사들은 여행가기 좋은 나라로 영국을 꼽기 시작했다. 사실 영국에 현재 거주중인 나조차 놀랄 만큼, 파운드 가치는 1파운드=
정지은 칼럼니스트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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