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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행&핫플레이스] 펨바섬, 그 아름다움에 취하다
[디아티스트매거진=김아름]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배경으로 등장한 인도네시아의 롬복섬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맑고 깨끗한 하늘과 눈이 부실정도로 예쁜 비취색을 가진 바다는 조화롭게 어우러져 보는 이들을 편안하게 해준다. 몇몇 마니아층 사이에서
김아름 칼럼니스트   2017-05-29
[여행&핫플레이스] [안녕 탄자니아, 안녕 다르에스살람] (7) 시장에 가면
[디아티스트매거진=김아름] ‘세계의 그 어느 곳을 가도 시장이 없는 곳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 물론 탄자니아에도 전적으로 해당되는 말이고 다르에스살람의 시장을 이야기 하기 위해 꺼낸 말이다. 대형마트 보다는 시장이 훨씬 발달한 곳 이기에, 한국 보다
김아름 칼럼니스트   2017-05-26
[여행&핫플레이스] [안녕 탄자니아, 안녕 다르에스살람] (6) 내가 그린 기린그림
[디아티스트매거진=김아름] 나는 전시회를 가는 것을 좋아한다. 탄자니아에 오기 불과 며칠 전까지 미술전시회를 찾아 다녔고 나름 제 3세계 미술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안국동에 있는 아프리카 박물관도 갔었으며 아프리카 혹은 중남미 현대 미술 특별전도 빼놓
김아름 칼럼니스트   2017-05-25
[여행&핫플레이스] [안녕 탄자니아, 안녕 다르에스살람] (5) 탄자니아의 맛을 찾아서
[디아티스트매거진=김아름] 몇 해 전, 한 기관에서 인턴을 할 때 사내에 위치한 지구촌 체험관에서 우간다식 식사체험을 한 적이 있다. 당시에 나는 8천원을 주고 구운 바나나와 온갖 구황작물을 잔뜩 먹었는데 이 때문인지 우간다의 접경국인 탄자니아에 가게
김아름 칼럼니스트   2017-05-24
[여행&핫플레이스] [안녕 탄자니아, 안녕 다르에스살람] (4) 달라달라는 달라
[디아티스트매거진=김아름] 나는 아직도 처음 다르에스살람에 도착했을 때 만났던 버스를 기억한다.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공항에 내려 회사차를 타고 숙소로 향하던 그 때, 바로 그 앞에 한참을 서서 시커먼 매연을 한 없이 뿜어내던 그런 버스 말이다. 금방
김아름 칼럼니스트   2017-05-22
[여행&핫플레이스] [안녕 탄자니아, 안녕 다르에스살람] (3) 사람들 사이에는 섬이 있다.
[디아티스트매거진=김아름] 몇 해 째 다르에스살람 트립 어드바이저 추천 관광지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한 장소가 있다. 크게 갈 만한 곳이 없는 도시로 유명한 다르에스살람 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큰데, 바로 음부디야(Mbudya)라는 이름을 가진
김아름 칼럼니스트   2017-05-22
[여행&핫플레이스] [안녕 탄자니아, 안녕 다르에스살람] (2) 도시의 공존
[디아티스트매거진=김아름] ‘탄자니아는 한국 몇 십 년대 분위기야?’ 생각보다 많이 듣는 질문이었다. 사실 나도 잘 모르겠다. 나는 90년대에 태어났기 때문에 내 기억 속의 한국은 90년대 후반부터 얼마 전까지 살다 온 2000년대 이후의 모습들이 전
김아름 칼럼니스트   2017-05-15
[여행&핫플레이스] [안녕 탄자니아, 안녕 다르에스살람] (1) 처음 만난 다르에스살람
[디아티스트매거진=김아름] 칼을 든 강도와 오토바이 소매치기가 도사리는 곳, 악명 높은 치안으로 요하네스버그, 나이로비와 더불어 항상 함께 언급되는 도시로서 늘 주위를 잘 살펴야 하는 건 기본, 밤 늦게 혼자 다닌다면 생명을 보장할 수 없고 밝은 낮에
김아름 칼럼니스트   2017-05-15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6 Jalan Bukit Merah, Singapore 150006 같은 호커센터라도 시간대에 따라 얼굴이 변한다. 오후와 저녁 분위기가 다르고 주중과 주말이 또 다르다. 남아도는 시간이란 교환학생의 특권을 이용해 주중 낮의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10-28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19 Lim Liak St, Singapore 티옹 바루, 입에서 구르는 어감이 좋다. 지내던 곳에서 MRT 이스트 웨스트 라인을 타면 티옹 바루를 지나 시내가 나왔다. 안내 방송 목소리가 티옹 바루를 읽으면 졸다가도 깨어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10-26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531A Upper Cross Street, Singapore 051531 교환학생을 왜 하필 싱가폴로 갔냐는 물음을 받으면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배우고 싶었다고 대답한다. 물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싱가폴에 있으며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10-25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2 Changi Village Rd, Singapore 500002 맛집이란 개념은 세계 어딜가나 있다. 그중 맛집에 얽힌 문화는 나라마다 다르다. 언젠가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씨는 한국의 맛집이 거주 지역 중심이 아니며, 그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10-11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85 Bedok North Rd, Singapore 460089 싱가폴에서 혼자 다녔다. 일본 드라마 의 주인공처럼 홀로 식당을 찾았다. 호커센터에서 말없이 낯선 음식을 음미하길 좋아했고, 덕분에 ‘싱가폴스러움’을 만끽한다고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10-07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51 Old Airport Rd, Singapore 390051 분명 영어를 쓰는 싱가포리언인데 가끔 뭐라는지 못 알아들을 때가 있다. 열에 여덟 아홉 싱글리시 때문이다. 국민 3/4이 중국계인 나라에서 영어를 표준어로 삼다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9-28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41 Cambridge Rd, 210041 흰 공책을 찢어 호커센터 명단을 적었다. 영화 킬빌에서 주인공이 원수들을 해치우며 하나둘 빗금을 긋듯, 가본 호커센터 위로 빗금을 그었다. 단순히 먹는게 좋아 시작한 일이었는데 어느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9-22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500 Clemenceau Avenue North 싱가폴 레스토랑에서 GST(상품서비스세)를 내고 식사하기보다 호커센터에 가길 좋아했다. 주머니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호커센터는 천국이다. 유튜브에 ‘X같이’ 거지가 되었을 때(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9-21
[여행&핫플레이스] 타이완 예류에서 만난 두 명의 한국인 누나들
[디아티스트매거진=이상석]혼자 여행하면 말 수가 급격히 줄어든다. 그 나라의 언어를 모르는 경우 더욱 급격히 줄어든다. 외국인과 사진도 찍고 SNS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올 것이라는 자신감과 기대감은 눈 녹듯 사라지고, 어느 시점이 지나면 동포애가
이상석 칼럼니스트   2016-09-18
[여행&핫플레이스] 타이완에서의 슬랩스틱 코미디, 취두부(臭豆腐)의 매력
[디아티스트매거진=이상석] 여행을 본격적인 취미로서 즐기는 사람들은 대부분 카메라 한 대씩은 장만하곤 한다. 물론 최근 휴대폰에 내장되어 있는 카메라의 기능도 일반 카메라의 화질을 따라갈 정도로 발전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두고봐야 할 일이다.
이상석 칼럼니스트   2016-09-13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01-161 S, 20 Ghim Moh Road, 270020 호커센터를 다닌다는 말이 대개 맛집을 찾아다닌다라는 말로 들리나보다. 틀린 말은 아니나 늘 맛집만 다니지는 않았다. 인터넷만 켜도 어디가 유명한지 쏟아져 나오지만,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9-08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511 Bishan Street 13, Singapore 570511 어느 순간 지루함을 느꼈다. 짧은 시간동안의 싱가폴이 겉만 화려한 도시처럼 느껴졌다. 시내 어딜 가나 외국인이 가득한 도시의 본래 모습은 무엇일까 궁금했다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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