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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4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영화] 삶은 그렇게 흘러간다. 오즈 야스지로의 영화 <만춘>
은 일본의 영화감독 오즈 야스지로의 걸작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더불어 내게 오즈 야스지로에 대해 가장 강한 인상을 남긴 작품이기도 하다. 그렇다 한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오즈의 영화는 그다지 선호하지 않았다. 그의 영화 을 보았을 때는 대학 초년생
최정원 칼럼니스트   2016-12-04
[영화] 죽음도 갈라놓지 못하는 사랑. 영화<노트북>
[디아티스트매거진=민가영]누구에게나 인생 영화는 하나쯤 있을거라 생각한다. 영화 은 저자의 인생 영화이기도 하며, 최근 재개봉으로도 많은 사랑을 다시한번 확인받은 영화이다영화은 2004년 개봉작이다. 영화 와 함께 2004년 많은 사람들을 연애자극을
민가영 칼럼니스트   2016-12-01
[영화] 기타노 다케시, 유영하듯 다가오는 울림의 영화들
[디아티스트매거진=남희정] 이수역에 위치한 메가박스 아트나인에서 (2016. 11. 26 ~ 12. 04)이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다. 기타노 다케시는 나에게 특별한 존재로, 어느 계절이든 여름이 그리워 꺼내보게끔 하는 감독이다.아끼는 감독인 만큼 울림
남희정 칼럼니스트   2016-11-30
[영화] 현실에 매몰되지 않기 위한 이야기하기의 시작
[디아티스트 매거진=박동수]영화는 천일야화를 원작으로 하지만 이야기를 가져온 것이 아니라 이야기의 형식만을 가져왔고, 2013~2014년 금융위기와 긴축재정으로 민초들이 빈곤해진 포르투갈의 현실을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밝히면서 시작한다. 영화는 3부작
박동수 칼럼니스트   2016-11-28
[영화] <바시르와 왈츠를>, 그 일은 환상이 아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우리는 전쟁의 참혹함을 어떻게 바라볼까? 실제 전쟁을 체험하지 않은 우리가 느끼는 전쟁은 그저 뉴스 속의 이야기나 영화 스크린 안의 이야기일 뿐이다. 물론 미디어를 통해 전쟁의 실태나 끔찍함을 알 수도 있고 간접적인 체험도 할
김정민 칼럼니스트   2016-11-28
[영화] 다른 시대의 사람과 사랑에 빠지다, <미드나잇 인 파리>(2011)
[디아티스트매거진=임슬기]자정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면, 시간을 거스르는 구형 푸조가 길(오웬 윌슨)앞에 나타나 그를 황금시대로 이끈다. 한 낱 헐리웃 고용작가를 꿈꾸며 글을 쓰는 길은 약혼자 이네즈(레이첼 맥아담스)와 그녀의 부모님과 함께 프랑스 파
임슬기 칼럼니스트   2016-11-24
[영화] 판타지 한국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영화는 픽션이다. 100%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 수 없다. 100% 사실에만 의존하여 영상예술을 만든다면 그것은 영화의 정의에도 어긋나며 영화라 불릴 수 없다. 그렇다면 적당한 상상과 허구를 가미해 영화만의 매력을 극대화 시키
조재형 칼럼니스트   2016-11-23
[영화] 격렬한 거인들을 뜨겁게 담은 다큐
[디아티스트 매거진=박동수] 사실 오아시스를 잘 모른다. 기억나는 것이라곤 자비에 돌란의 를 보고 ‘Wonderwall’에 빠진 이후 [Morning Glory] 앨범만 쭉 들었던 기억과 그리고 인터넷 짤방으로 본 노엘의 인터뷰들뿐이다. 그리고 노엘과
박동수 칼럼니스트   2016-11-22
[영화] 영화를 온전히 담은 제목, 영화 <연애담>
[디아티스트 매거진=박동수] 을 보고 나오면서 제목을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라는 제목은 이라는 영화를 더하거나 덜한 것 없이 설명한다. 은 윤주(이상희)와 지수(류선영)의 연애담이다. 그들의 이야기를 술자리에서, 작업실에서 전해 듣는 것
박동수 칼럼니스트   2016-11-21
[영화] 음악 하나 하나의 의미를 되새기며, 존 카니감독의 <원스>(2007), <비긴 어게인>(2014) 그리고 <싱 스트리트>(2016)
[디아티스트매거진=임슬기]시인 윤 동주의 ‘별 헤는 밤’의 한 대목이 떠올랐다. ‘별 하나의 추억과, 별 하나의 사랑과, 별 하나의 쓸쓸함과...(중략)’. 존 카니 감독의 음악 영화가 그렇다. 음악 하나 하나를 곱씹어 보게 된다. 그 음악들은 곧 바
임슬기 칼럼니스트   2016-11-18
[영화] 오! 선장님! 나의 선장님, 영화<명량>
[디아티스트매거진=김진아]2014년 8월 11일 63세의 나이로 타계한 영화계의 큰별, 로빈 윌리암스의 필모그래피가 앞다투어 방영되던 적이 있었다. 모두가 그의 타계를 안타까워하며 거의 모든 영화 채널에서 그를 놓아주지 않았다. 그 중 모두가 기억하며
김진아 칼럼니스트   2016-11-17
[영화] 사랑하는 시리즈의 새 시작, 만족스럽다.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디아티스트 매거진=박동수]사실 세계관이 다시 스크린으로 돌아왔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극장에서 처음으로 본 영화가 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비록 해리와 론, 헤르미온느, 스네이프 등은 다시 나오지 못하겠지만, 영화 속 마법사들이 익숙한 주문들을 외
박동수 칼럼니스트   2016-11-17
[영화] 예전에도 지금도 당신은 그저 당신입니다
[디아티스트 매거진=박동수] 올해도 어김없이 홍상수 감독의 신작이 찾아왔다. 항상 주인공을 타지로 보내던 전작들과는 달리, 은 주인공 영수(김주혁)과 민정(이유영)이 살고 있는 연남동을 배경으로 선택했다.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약속을 어겼다는 이유로
박동수 칼럼니스트   2016-11-16
[영화] 김정적으로 지지하고픈 영화
[디아티스트 매거진=박동수]FTM트렌스젠더 레이(엘르 패닝)은 자신의 몸을 남자로 바꾸기 위해 호르몬 주사를 맞고 싶어 한다. 그러기 위해선 부모 양측의 서명이 모두 필요하다. 혼자 레이를 키우는 매기(나오미 왓츠)는 서명을 위해 그를 떠난 레이의 아
박동수 칼럼니스트   2016-11-16
[영화] 사랑은 우회한다, 영화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THE ARTIST매거진=민소영] “세상엔 많은 것들이 있지만 자신이 본 것 이외엔 생각하기 어렵죠.” 영화 속 저 대사를 접했을 때, 관객은 세 부류로 나뉜다. 그녀의 말에 공감하는 사람, 질타하는 사람, 그 둘이 아닌 다른 것을 상상하는 사람.
민소영 칼럼니스트   2016-11-15
[영화] 장르의 최초가 가지는 압도감
[디아티스트 매거진=박동수] 빅터 헬퍼린의 1932년 작품 가 있기에 최초의 좀비 영화라고 단정지을 순 없지만, 좀비 영화라는 장르의 컨벤션을 만들어낸 영화로써 은 첫 좀비 영화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다. ‘인육을 먹는 시체’라는 설정과 ‘좀비에게 물림
박동수 칼럼니스트   2016-11-15
[영화] 새로운 시선과 기존의 시각의 불균형
[디아티스트 매거진=박동수] , 무선 통신 용어인 포네틱 코드로 WTF(What The Fuck)을 의미하는 제목이다. 보통의 전쟁영화, 종군기자가 주인공인 영화와는 달리 여성 종군기자가 주인공인 영화로, 초짜 종군기자 킴 역을 티나 페이가, 베테랑
박동수 칼럼니스트   2016-11-15
[영화] “내가 얘기했지? 너 꼭 지켜준다고” 여심을 사로잡는 배우 최민호의 새 영화 <두 남자>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순정파 남친의 정석을 보여주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배우 최민호가 11월 30일 개봉 예정인 신작 로 돌아왔다. 2010년 KBS 2TV '드라마스페셜-피아니스트'로 데뷔해, SBS
디아티스트매거진   2016-11-14
[영화] <펄프픽션>이 아닌 아트픽션
[디아티스트매거진=박수인]영화의 제목의 의미부터 알아보자면 펄프픽션이란 1896년부터 1950년대 사이에 주로 나오던 펄프 매거진에 실리는 싸구려 소설이라는 뜻이다. 타란티노는 영화 시작부터 이 영화는 싸구려이니 그냥 재미있게만 보세요 라고 쐐기를 박
박수인 칼럼니스트   2016-11-14
[영화] 어른이 되기 위해 필요했던 서로의 여정, 영화 <가려진 시간>
[THE ARTIST매거진=민소영] "믿고 싶은 대로만 믿지 마세요." 죽은 아내의 딸 수린(신은수)이 진실을 말해도 본인은 믿지 못하면서, 이에 대해 이상한 소문이 오간다는 것을 들은 새아빠(김희원)가 이웃들 앞에서 내뱉은 말은 마음을 더 무겁게 만
민소영 칼럼니스트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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