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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전시&공연 리뷰] SeMA Gold [ X: 1990년대 한국미술 ]
[디아티스트매거진=남달라] SeMA 서울시립미술관은 90년대 한국미술을 재조명하는 기획전 을 마련했다. SeMA ‘골드’는 한국 미술 작가를 세대별로 조망하는 SeMA 삼색전―원로 작가를 위한 ‘그린,’ 중견 작가를 위한 ‘골드,’ 청년 작가를 위한
남달라 칼럼니스트   2017-02-14
[전시&공연 리뷰] <올라퍼 엘리아슨: 세상의 모든 가능성>
[디아티스트매거진 = 도혜린] 올라퍼 엘리아슨은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서유럽 강대국들로 양분되던 동시대 미술계에서 북유럽 출신으로서 우뚝 선 작가로, 자연 속에 대형 작업들을 설치하는 공공미술과는 반대로, 미술관이라는 공간 내에 인공적인 자
도혜린 칼럼니스트   2017-01-07
[전시&공연 리뷰] 간송과 백남준의 만남
[디아티스트매거진=박수인]2016년 백남준 서거 10주기를 기념하여 대형 미술관과 전시관은 백남준의 특별전을 계속해서 개최해왔다. 여기서 다룰 전시 바로 이전에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는 전시가 진행되고 있었다. 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14년 1
박수인 칼럼니스트   2017-01-01
[전시&공연 리뷰] <미디어시티서울 - 네리리 키르르 하라라>
[디아티스트매거진=도혜린] 2016년 하반기는 광주와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열린 비엔날레들로, 보다 새로운 공간에서의 동시대 예술 작품의 관람 기회와 폭이 유난히 넓었다. 비엔날레는 ‘2년마다 열리는 행사’라는 사전적인 정의를 가지는데, 세계 각지에
도혜린 칼럼니스트   2016-11-24
[전시&공연 리뷰] 나는 너희와는 달라.
[디아티스트매거진=장소영] 얼마 전 국제갤러리에서 ANISH KAPOOR의 전시를 종료했다. 전시는 종료했으나 아무래도 계속 생각이나 글을 짧게나마 적어보고자 한다. 전시장에 들어서자 전시의 스태프가 부랴부랴 관람객의 가방부터 데스크에 맡겨주길 부탁한
장소영 칼럼니스트   2016-11-12
[전시&공연 리뷰] 신진예술가? 우리 다시 한 번 생각해봐요.
[디아티스트매거진=송우람]2106년 10월 09일. 가을이 주춤거리는 사이 겨울이 옷깃 사이를 비집고 들어왔고, 사람들은 옷깃을 여미며 개포동에 위치한 M극장으로 향했다. M극장이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신진안무가 NEXT1,2”와 “이슈와 포커스”
송우람 칼럼니스트   2016-10-14
[전시&공연 리뷰] <김구림 - 삶과 죽음의 흔적 展>
[디아티스트매거진 = 도혜린] 1960~70년대를 이끈 전위 예술의 선구자이자, 방년 여든을 앞둔 거장 김구림 작가가 ‘삶과 죽음의 흔적’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삼청동 아라리오 갤러리에서 8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전시한다. 김구림 작가는 연극
도혜린 칼럼니스트   2016-10-09
[전시&공연 리뷰] 모두를 위한 오케스트라
[디아티스트매거진=소현진]2014년에 시작된 ‘생활 오케스트라 운동’2014년,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재미나고 새로운 시도가 이루어졌다. 바로 세종문화회관 시민예술제가 생겨난 것. 2000년대에 들어서 인터넷 커뮤니티가 폭발적으로 확산된 이후 일반인들의
소현진 칼럼니스트   2016-10-09
[전시&공연 리뷰] <프리다 칼로 & 디에고 리베라>
[디아티스트매거진=도혜린] 유난히 볕이 길었던 작년 여름 이맘때 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위치한 소마미술관에서는 ‘프리다 칼로 전’이, 동시에 세종문화회관에서는 그의 남편인 ‘디에고 리베라’의 전시가 열리고 있었다. 같은 시기에, 멕시코 최고의
도혜린 칼럼니스트   2016-08-24
[전시&공연 리뷰] 치명적 매력에 가려진 추악한 진실! 영화로 그려보는 뮤지컬<도리안 그레이>
[디아티스트매거진=고유리] 원캐스트로 진행되는 뮤지컬은 언제나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다. 대부분 유명배우들이 출연한다는 점이 그 이유이다. 2016년 그 공연의 주인공은 창작 뮤지컬가 되지 않을까싶다. #박은태와 김준수의 만남
고유리 칼럼니스트   2016-08-22
[전시&공연 리뷰] 간송문화전 6부: 웃음을 알아차린다는 것.
[디아티스트매거진=박수인] 포대는 복과 재물을 상징하는 칠복신의 한 인물이다. 지팡이에 자루를 메고 거리에 나가 먹을 것을 구하여 자루에 넣어 저장하고 다녔다는 데서 포대화상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 생김새도
박수인 칼럼니스트   2016-08-11
[전시&공연 리뷰] 최고의 창조주들이 만든 단 하나의 절대적인 세계 <바실라>
[디아티스트매거진=송우람] 올해 초. 경주에서 출발한 발 없는 말이 서울에 도착했고, 그 소문은 필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바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에서 올해 12월 31일까지 무대에 오를 ‘바실라’에 관한 이야기였다. ‘바실라’는 작
송우람 칼럼니스트   2016-08-11
[전시&공연 리뷰] 보고는 왔나! 기괴함으로 꽉 찬 파이, 뮤지컬<스위니토드>
[디아티스트매거진=고유리] 2016년 06월 뮤지컬계 탑배우인 옥주현과 조승우의 첫 만남으로 뮤지컬는 큰 주목을 받았다.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을 받은 작품들은 대부분 ‘배우가 다했다.’, ‘배우 말고는 볼게 없다.’ 등 연출을 향해 혹평이 쏟아진다.
고유리 칼럼니스트   2016-08-08
[전시&공연 리뷰] 가려진 모순을 향한 발칙한 도발. 데일 루이스(Dale Lewis) 한국 개인전 “HOPE STREET”
[디아티스트매거진=남달라] 영국의 신진 작가 데일 루이스(Dale Lewis)가 한국을 방문했다.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그의 첫 개인전 ‘HOPE STREET’를 위해 가로 4미터, 세로 2미터의 대형 캔버스에 담긴 그림을 직접 들고 날아온 것이다.
남달라 칼럼니스트   2016-07-26
[전시&공연 리뷰] 가장 주관적인, 그래서 가장 보편적인 그 공허. 일민미술관 <멀리 있는 방>
[디아티스트 매거진=유승희] 소위 힙하거나, 혹은 핫하고 쿨한 이미지들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라는 가벼운 파도를 타고 정보의 바다 위를 이리저리 오간다.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시대 이미지의 생존모습이다. 이제 SNS 마케팅은 얼리어답터의
유승희 칼럼니스트   2016-07-25
[전시&공연 리뷰]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 1989년 이후, 한국현대미술과 사진>
[디아티스트매거진=도혜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는 제 1 전시실부터 제 4 전시실에까지 걸쳐 대규모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전시 제목은 으로, 우리에게도 익숙한 구본창, 정연두, 양혜규 작가를 비롯한 약 54 명(팀)의 대규모 사진 작가진들이 참여
도혜린 칼럼니스트   2016-07-20
[전시&공연 리뷰] <새로움>이란 내용의 변형이 아닌, 형식의 전복에서 출발한다.
[디아티스트매거진 = 송우람] 언제나 나만 모르게 흘러가던 주말에 난데없이 낯선 것 하나가 비집고 들어왔다. 야트막한 건물에도 쉽게 그림자가 지는 좁은 미아리 텍사스 골목에 각각의 뜨거운 것이 담긴 발걸음들이 이어졌다. 다름 아닌 ‘신진예술가’임을 자
송우람 칼럼니스트   2016-07-19
[전시&공연 리뷰] 여전히 흰 배는 파도에 일렁이고 있다 <심연>
[디아티스트매거진 = 송우람] 2016년 7월7일. 때마침 숫자 7이 두 번이나 들어가는 다분히 운명적인 날에, 필자가 가장 애정하는 7명의 여성이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 찾아왔다. 장혜림 안무자와 Ninety9 Art Company의 무용수들이 ‘제
송우람 칼럼니스트   2016-07-14
[전시&공연 리뷰] 삶의 굴레 속에서 외치는 백 마디의 침묵
[디아티스트매거진=송우람]2016년 7월 2일 토요일.장마가 시작되는 줄 알았으나 어느새 먹구름은 저 멀리 떠나갔고, 다시 여름의 열기가 남산의 한 자락에 넘실거렸다. 그리고 그 열기의 중심, 장충동 국립극장은 여전히 신통한(?) 힘을 발휘했다. 일종
송우람 칼럼니스트   2016-07-03
[전시&공연 리뷰] 미스터 브레인워시 전
[디아티스트매거진=박수인] ‘선물 가게를 지나야 출구’ 라는 영화를 보고 스트리트 아트의 배짱에 감탄 했던 건 사실이다. 영화에서 볼 수 있는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은 한밤 중 거리로 나가 벽이나 건물에 그림을 그린다. 때로는 경찰에 쫓기기도 하면서 어떠
박수인 칼럼니스트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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