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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영화] 눅눅한 냄새, 이별의 기억_<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말 많은 기억, 첫사랑[디아티스트매거진=이준건] 사랑을 할 때면 말이 많아진다고 했던가. 나는 말보다 손이 바빠지는 타입이었다. 사랑할 때의 설레는 감정, 이별한 후의 아픈 그리움. 그런 것들을 노트에 꾸준히 적어 넣고 한동안 그걸 쓰는 데 미쳐 살다
이준건 칼럼니스트   2015-02-26
[영화] 캠벨을 심판한 자는 누구인가?
풍자와 해학 그리고 독설로 가득한 고급스러운 블랙 코미디의 진수.미국의 작가 커트 보네거트(1922 - 2007)의 장편소설 을 밤새워 읽으며, 양 손을 번갈아 마비시키는 사이 나름대로 내린 결론이었다. 1961년 발표된 이 소설은 1996년 키이스
정인채 칼럼니스트   2015-02-24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Mise-en-scene
[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미장센이란, 영화 속의 시각적 요소를 연출하는 방법이다. 원래 연극에서 쓰이던 용어로써 연극 연출을 위해 사용되는 모든 것을 일컫는 말이었다. 하지만 영화의 연출 방식은 연극과 다르기 때문에 영화에서의 미장센은 영
양지나   2015-02-23
[영화] 아일랜드의 흉터를 보여주는 <아버지의 이름으로>
[디아티스트매거진=박근령] 성 패트릭 축일, 기네스 맥주, 자연 풍경. ‘아일랜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3가지이다. 성 패트릭 축일은 익숙하지 않은 행사인데도 그 현란한 초록빛 광경은 나를 설레게 한다. 기네스 맥주의 시원한 목 넘김은 아일랜드 사
박근령 칼럼니스트   2015-02-18
[영화] 마이너한 첩보영화도 취향입니다, 즐겨주세요.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디아티스트매거=송지은] 정갈한 걸음걸이로 곤란한 상황에 처한 루저 소년을 도와주기 위해 한 영국 신사가 걸어 들어온다. 몸에 흐르듯 꼭 맞는 근사한 투 버튼 수트와 깔끔히 넘긴 포마드 헤어, 뿔테 안경과 긴 장우산을 블랙 아이템으로 갖춘 신사의 반듯
송지은 칼럼니스트   2015-02-14
[영화] 열린 영화, 러브로지
[THE ARTIST 매거진=권소슬] 러브,로지는 열린 영화이다. 시사회티켓이 생겨 가벼운 마음으로 보러갔던 영화 러브,로지는 보면 볼수록 다양하고 새로운 생각이 들도록 해준 영화였다. 로맨틱코미디물이지만 영화를 보면 볼수록, 끝으로 갈수록 로맨스뿐만
권소슬 칼럼니스트   2015-02-14
[영화] 예술과 상품, 그리고 여성의 침묵
[디아티스트매거진=이준건] 지난 1월, 팀 버튼 감독의 영화 가 개봉했다. 직역하면 ‘큰 눈’이라는 이 영화는, 글로 설명하기보단 포스터를 직접 보는 것이 훨씬 간결하겠다. 한국에선 그리 유명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젊은 취향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준건 칼럼니스트   2015-02-13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_ 외로운 저격수의 시간
[디아티스트 매거진=김명선] ‘전쟁의 사신(死神)’이라 불리는 직업이 있다. 원거리 또는 적군 한가운데서 정확한 사격을 가하는, 극도의 인내심과 집중력이 요구되는 직책, 바로 ‘저격수’이다. 작은 총알 하나로 적군의 발을 묶고, 주요 지휘관을 소리 없
김명선 칼럼니스트   2015-02-13
[영화] <트라이브> : 언어의 힘과 낯섦과의 대면
[THE ARTIST 매거진=김혁준] 대사도 없고 자막도 없다. 이 영화의 가장 큰 특징이다. 더군다나 에 출연하는 모든 배우는 연기가 처음인 청각 장애인이다. 영화에서 나오는 소리는 직접적인 언어를 뺀 나머지. 모든 대화는 수화로 이루어진다. 무성영
김혁준 칼럼니스트   2015-02-06
[영화] 나를 넘어서 <와일드>
나를 넘어서 -누구나 한번은 길을 잃고, 누구나 한번은 길을 만든다 고통스러운 표정이 나는 좋아 고통스러운 표정이 나는 좋아,그게 진실하다는 걸 알기에-사람들이 임종 때의 경련을 흉내 낼 수 없고,임종의 고통을 모
유서영 칼럼니스트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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