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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511 Bishan Street 13, Singapore 570511 어느 순간 지루함을 느꼈다. 짧은 시간동안의 싱가폴이 겉만 화려한 도시처럼 느껴졌다. 시내 어딜 가나 외국인이 가득한 도시의 본래 모습은 무엇일까 궁금했다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9-01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촘촘 호커센터>
20 Kensington Park Rd, Singapore 557269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싱가폴의 밤은 일년내내 따뜻해 야외활동하기 좋다. 밤늦게까지 나가 놀다보면 늘 그렇듯 배가 고프다. 그래도 걱정할 게 없다. 싱가폴에는 어딜가나 서퍼 플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8-21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테카 호커센터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665 Buffalo Rd #01-297 S210665 싱가폴에 인디언이 있다. 이 문장에서 인디언은 말 타고 벌판을 달리는 추장이 아니다. 우리가 한자로 읽는 인도의 영어식 명칭이 인디아며, 싱가폴에서 인디언은 인도계 사람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8-16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아담 호커센터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2 Adam Rd, Singapore 289876 싱가폴에서 말레이시아 쿠알라 룸푸르로 여행을 떠났다. 언제나처럼 가보지 못한 나라에 대한 호기심이 컸지만, 머무르는 며칠동안 기대하던 새로움을 느끼지 못했다. 생각했던 바 이상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8-09
[여행&핫플레이스] 영국에서 맛볼 수 있는 최선의 음식: 지금 떠나기 좋은 나라, 영국! (2)
[디아티스트매거진=정지은] 영국 음식은 최악이다. 미안하지만 사실이 그렇다. 내가 영국 음식을 최악으로 분류하는 이유는 없는 맛에 비해 지방은 그득그득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영국의 대표 음식 피쉬앤 칩스는 나에겐 그저 제삿날 생선튀김맛에 식감만을
정지은   2016-08-07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라우 파 삿 호커센터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18 Raffles Quay, Singapore 048582 싱가폴 CBD는 센트럴 비즈니스 디스트릭트의 약자로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모인 비즈니스 구역이다. CBD의 높은 빌딩들 사이 단층의 라우 파 삿 호커센터가 자리잡고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8-02
[여행&핫플레이스] 하늘과 바람, 별, 그리고 아름다운 일곱빛깔 무지개가 있는 청운동
[디아티스트매거진=김현진]좀 더 색다른 한국의 멋을 느껴 보고 싶다면 하늘과 바람, 별, 그리고 아름다운 일곱빛깔 무지개가 있는 청운동 일대는 어떨까? 이곳은 지대가 높아 어느 쪽으로 눈길을 두어도 참 좋고 소규모 갤러리, 공방도 어우러져 있어 소박하
김현진 칼럼니스트   2016-07-28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차이나타운 푸드 컴플렉스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좋은 건 함께하라던가, 호커센터의 매력을 교환학생 친구들과 나누고 싶었다. 몇과는 호커센터가 진정한 싱가폴이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끝내 이에 정붙이지 못한 친구들도 있었다. 그들이 호커센터를 꺼린 가장 큰 이유는 지저분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7-24
[여행&핫플레이스] 지금 떠나기 좋은 나라, 영국! #.1 테니스의 시즌이 돌아왔다, 윔블던
[디아티스트매거진=정지은] 브렉시트(Britain+Exit의 줄임말) 투표결과가 터지고 난 후 파운드 가치가 급락했고, 최근 여행사들은 여행가기 좋은 나라로 영국을 꼽기 시작했다. 사실 영국에 현재 거주중인 나조차 놀랄 만큼, 파운드 가치는 1파운드=
정지은 칼럼니스트   2016-07-14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맥스웰 호커센터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싱가폴로 떠날 때 가이드북을 잊었다. 덕분에 책으로부터 어디갈지 찾던 교환학생 친구들과 다른 경험을 했다. 친구들이 싱가폴 맛집으로 유명 레스토랑을 꼽을 때, 싱가포리언을 따라 호커센터를 찾았다. 미슐렝 스타는 없었어도 호커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7-11
[여행&핫플레이스] 호커센터 다이어리: 마칸수트라 호커센터
#01-15, 8 Raffles Ave, 039802 [디아티스트매거진=장현석] 다섯 달 남짓 싱가폴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냈다.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싱가포리언의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었다. 이런 나와 달리 많은 이들에게 싱가폴은 관광지다. 볼거리와 치
장현석 칼럼니스트   2016-07-06
[여행&핫플레이스] 찬란하고 독특한 타이완만의 문화(2)
[디아티스트매거진=이상석]타이완은 한국만큼 일본에 적대적인 감정을 가진 사람들이 많지 않다. 이는 타이완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거나, 혹은 간접적으로 방송매체를 통해 접해왔던 사실들이다. 도대체 이유가 무엇일까? 1900년대 초반을 살
이상석 칼럼니스트   2016-06-27
[여행&핫플레이스] 파리의 역사와 문화 사이에 놓인 Tasty Road
[디아티스트매거진=강규일 칼럼니스트] 루브르박물관을 다시 찾았다. 휴관일이었던 화요일과 달리 많은 사람들이 루브르박물관 입구에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당연히 그리고 반드시 둘러보아야 할 곳이니 그럴만도 했다. 지금 이 곳에 전세계의 역사가 담겨져있
강규일 칼럼니스트   2016-06-23
[여행&핫플레이스] 재학 중 10일 간의 밀라노 <0.5>
[디아티스트매거진=남희정]한달 전, 학과 선배님들과 밀라노 가구 박람회(Salone del Mobile. Milano)에서 열리는 salone satellite에 참가할 수있는 기회가 생겼다. 총 10일 정도의 여행(4.08 ~ 4.19)이었으며 유럽
남희정 칼럼니스트   2016-05-15
[여행&핫플레이스] 알고 떠나면 더 재미있는 여행-모로코
[디아티스트 매거진=전다영] 프랑스 남쪽 끝 옆 나라인 모나코와 항상 이름이 헷갈리는 ‘모로코’는 많이 들어본 나라이기는 하지만, 정작 아는 게 없다.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라는 정도뿐이다. 모로코의 문화를 떠올려 봤을 때, 딱히 떠오르는 것도 없다.
전다영 칼럼니스트   2016-05-13
[여행&핫플레이스] 느리게 살아갔던 날들, 산티아고 순례길 03
[디아티스트 매거진=서유진]2일차. Puente la Reina~Ayegui (23.9km) 누군가한테 흠씬 두들겨 맞은 것 같이 온 몸이 욱신거림을 느끼며 눈을 떴다. 순례자의 떠날 준비는 참으로 단순하다. 화장실로 가서 고양이세수를 하고 양치를 한
서유진 칼럼니스트   2016-05-02
[여행&핫플레이스] 찬란하고 독특한 타이완만의 문화
타이완, 그 중에서도 타이완의 수도인 타이베이의 또 한 가지 매력 포인트는 바로 가 아닌, 라는 점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타이완은 중국을 닮아있다. 아니, 누가 누구를 닮았다고 할 수 없다. 옛 황하 문명에서부터 동일한 문명의 틈 바구니 속에서 함께
이상석 칼럼니스트   2016-04-21
[여행&핫플레이스] 느리게 살아갔던 날들, 산티아고 순례길 02
[디아티스트 매거진=서유진]1일차. Pamplona~Puente la Reina (24km) 겨울 순례길은 여름에 비해 마이너스 요소가 상당히 많다. 그리고 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날씨다. 겨울은 눈과 비의 연속이다. 프랑스 길의 첫 관
서유진 칼럼니스트   2016-04-13
[여행&핫플레이스] 교토의 추억, 게이샤의 추억
[디아티스트매거진=홍진희] 교토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 바로 롭 마샬 감독의 이다. 일본 게이샤의 이야기를 다루지만 대부분의 주연은 중화권 배우이고 미국에서 제작된 무늬만 일본인 이 영화는 게이샤의 사랑을 이야기 한다고 하지만 내 눈에는 그저 교토
홍진희 칼럼니스트   2016-04-12
[여행&핫플레이스] 느리게 살아갔던 날들, 산티아고 순례길 01
[디아티스트 매거진=서유진]산티아고 순례길은 예수의 열두 제자 중 한 명인 성 야고보의 무덤이 있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향하는 길이며 더 정확한 목적지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있는 대성당이다. 199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서유진 칼럼니스트   201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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