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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P Ferg : 항상 분투하고 번영하라
한재현 칼럼니스트  |  lateadapter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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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11  20: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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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P Ferg

           

[디아티스트매거진=한재현] 아무래도 올 여름은 ‘쇼미더머니’가 젊은 청춘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음악 프로그램이지 않을까 싶다. 비와이라는 존재가 우뚝 수성하며 음악차트를 휩쓸면서 작년보다 더 대중의 힙합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힙합에 관심이 많아진 사람들은 힙합 안에서도 다양한 장르가 있다는 것을 알고 힙합이라는 수식어를 넘어서, 더 나아가 트랩(Trap), 붐뱁(BoomBap), 재즈힙합등 힙합의 다양성을 알려준 해가 되었다. 그 중 인기가 가장 많았던 장르는 트랩이 아닐까 생각된다. 쇼미더머니에서도 많은 래퍼들이 선호했던 장르였고 올 여름 대중들이 가장 많이 접한 장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해외에서 트랩으로 유명한 래퍼를 소개하고자 한다.

   
©A$AP Ferg

          

A$AP Ferg, 본명은 Darold Ferguson Jr, 1988년 뉴욕 할렘 출신으로 미국 힙합신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크루 중 하나인 A$AP Mob의 일원으로 트랩을 기반으로 한 음악을 주로 하고 있다. BET 힙합 어워드에서 올해의 루키로 선정된 바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키스 에이프(Keith Ape)의 ‘It G Ma’라는 곡에서 피처링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2009년에 A$AP 크루를 들어가고 나서 2013년 정규 앨범 ‘Trap Lord’를 발표하고 큰 성공을 거두며 소속사 동료 에이셉 라키(A$AP Rocky)와 같이 크루를 대표하는 래퍼가 되었다. 데뷔앨범을 발표하고 에이셉 퍼그는 인터뷰를 통해서 이렇게 말했다. “사람들이 내 앨범을 들으면서 좋은 것과 나쁜 것에 대해서 말하겠지,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나는 살면서 많은 안 좋은 일들을 겪었지. 농구를 하다 총알에 맞을 뻔 했고 우울증도 걸려보고 성공도 경험했지, 나는 어떻게 해야 독립적일지 알지. 나는 둥지를 벗어났고 이제는 최고가 되고 싶어”.

          

   
©A$AP Ferg

올해 발매한 ‘Always Strive And Prosper’는 평론가들에게 좋은 점수를 얻었다. 미국의 유명 잡지 ‘XXL’은 에이셉 퍼그의 2집 앨범을 두고 말하길 앨범의 제목을 보며 래퍼의 모토이자 목표를 완수했다. 분투(Strive)를 한 것만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음악적 영역이 다양해졌음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극찬을 했다. 1집과 비교해보면 왜 이렇게 말을 했는지 알 수 있다. 1집에서는 자신의 색깔을 보여주기 위해 한정된 비트와 장르를 선보였다면 이번에는 좀 더 대중화되고 1집보다 프로페셔널해진 래핑을 선보여서 많은 평론가들로부터 긍정적인 메시지를 얻었다. 이번 2집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곡은 퓨처(Future)가 피처링한 ‘New Level’이다. 묵직한 비트에서 나오는 에이셉 퍼그의 정확한 래핑과 퓨처의 프로듀싱은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었고 트랩이 어떤 장르인지 알려주는 곡이다. 트랩의 특징인 변칙적인 비트 안에서 보여주는 래핑이 인상적인 곡이다. 이번 앨범에서 특징은 대단한 가수들의 피처링이다. DJ Khalil과 DJ Mustard의 프로듀싱과 스크릴렉스(Skrillex), 미시 엘리엇, 스쿨보이 큐, 퓨처, 릭 로스, 빅션 그리고 크리스 브라운의 참여는 앨범의 충분한 성공을 미리 예견한다. 다른 추천 곡들은 14번 트랙의 빅 션이 피처링한 ‘World Is Mine’과 크리스 브라운이 참여한 16번 트랙 ‘I Love You’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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