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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LG하우시스의 LG지인 인테리어 디자인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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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24  19: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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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만들어낸 비대면 활동은 업무, 학습, 운동과 같은 ‘집 밖’ 활동이 ‘집 안’으로 들어오는 계기가 되었다. 과거 단순한 주거 공간에 머물러 있던 집에 홈 카페, 홈 오피스, 홈 스쿨링, 홈 시네마, 홈 트레이닝룸 등 새로운 기능들이 더해짐으로써, 이제 집은 가장 안전한 휴식 공간이자 즐거운 여가 및 레저 공간, 업무와 학습을 위한 근무, 교육 공간을 아우르는 복합 공간으로 급격하게 진화하고 있다.

2021년 홈 트렌드가 반영된 나를 위한 주거 공간을 제안하는 ‘인테리어 디자인’과 LG Z:IN 자재를 활용한 리빙 제품 디자인을 제안하는 ‘제품 디자인’, 두 개 부문으로 진행된 <제1회 LG Z:IN 인테리어 디자인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들이 발표되어, 코로나19 이후 달라지고 있는 집의 기능과 이에 걸 맞는 홈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들에게 집에 대한 새롭고 신선한 영감을 전하고 있어 화제다.

   
제1회 LG Z:IN 인테리어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LG Z:IN의 인테리어 제품 및 공간 상품 개발에 젊은 디자이너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하고, 미래 주거공간의 새로운 디자인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열린 <제1회 LG Z:IN 인테리어 디자인 공모전>은 디자인 역량 검증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사전에 확보하기 위해 대학교 3, 4학년 재학생 및 휴학생,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개최된 인테리어 디자인 공모전이다.

지난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2개월간 총 412건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어 1차 내부 심사 및 2차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2명, 동상 8명, 장려상 31명까지 총 44개의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대상 1,000만 원 등의 상금이 주어진 본 대회는 대상, 금상, 은상 수상자의 경우 LG하우시스 인턴십(2021년 7~8월) 기회는 물론 인턴십 우수 수료자에게는 공개 채용 시 서류와 1차 면접을 거치지 않고 2차 면접에 응시할 수 있는 특전이 부여된다.

 

 

<제1회 LG Z:IN 인테리어 디자인 공모전> 주요 수상작

 

대상 수상작: ‘우주유영: Space Walk’ _덕성여자대학교 최다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단순한 주거의 기능을 수행하던 집의 역할이 학습, 근무, 쇼핑, 취미, 운동 등으로 확장되며 ‘레이어드 홈’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동시대의 인테리어 트렌드를 감각적으로 그려낸 최다민 학생의 ‘우주유영: Space Walk’은 14평 규모의 자취방 공간을 얇은 유리막대로 부드럽게 구획화해 제한된 공간 안에서 다양하고 독립적인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빈센트 반 고흐의 명작 <별이 빛나는 밤>에서 볼 수 있는 유선형의 흐름 속에서 끊임없이 연결되는 빛과 그 속에 독립적으로 반짝이는 별을 표현한 강렬한 붓터치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우주유영: Space Walk’은 혼자 사는 1인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이 이슈가 되고 있는 요즘, 자신만의 특별하고 몽환적인 작은 우주를 14평 공간 안에 유연하게 구현함으로써 즐겁고 행복한 일상을 선사한다.

 

 

인테리어 부문 금상 수상작: ‘Healanda: 당신곁의 힐링공간’ _숙명여자대학교 한혜지

   
 

업무, 학습, 운동 등 ‘집 밖’에서의 활동이 ‘집 안’으로 들어온 요즘, 실외 활동은 줄어들고 실내 활동이 급격하게 늘어남에 따라 활력을 잃어가는 현대인을 위해 디자인된 한혜지 학생의 ‘Healanda: 당신곁의 힐링공간’은 베란다를 활용해 만든 매력적인 프라이빗 정원 겸 독립적인 커뮤니티 공간으로 일상의 싱그러운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디자인이 통일되지 않아 깔끔하지 못했던 화분들, 물을 주면 흙탕물 난리가 나는 바닥, 낮은 높이의 화분들로 인해 물주기가 힘이 들었던 점 등등을 베란다에서 식물을 키울 때 겪었던 단점을 개선해 만든 ‘Healanda: 당신곁의 힐링공간’은 LG Z:IN의 인조대리석, 폴딩도어 등 세련된 자재들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베란다 인테리어 제시하며 단순한 창고 또는 공사를 통해 내부 공간에 흡수되었던 베란다를 독립적인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제품 부문 금상 수상작: ‘LG Z:IN Split & Cone Collection: 뉴노말 시대의 다이닝룸을 위한 가구 디자인’ _국민대학교 김시원

 

새롭게 시작된 2021년, 안타깝게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여전히 유효한 가운데 집에서 보내는 일상이 너무나 익숙한 요즘, 휴식과 재충전에 국한되었던 집의 역할은 다양한 외부 활동이 실내로 이식되며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

   
 

김시원 학생의 <LG Z:IN Split & Cone Collection: 뉴노말 시대의 다이닝룸을 위한 가구 디자인>은 ‘휴식: care’ 뿐만 아니라 ‘일: work’, ‘사교: gathering’ 등 과거보다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뉴노말 시대의 집, 그 중에서도 거실과 주방의 경계에 자리하고 있어 식사와 휴식, 독서, 친목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다이닝 룸에, 쓰임과 상황에 맞춰 손쉽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아일랜드 테이블 ‘Split’과 조명 ‘Cone’을 적용해 효율적인 다목적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LG Z:IN Split & Cone

   
 

‘Split’은 비아테라 대리석으로 만든 다이닝 룸 아일랜드 테이블로, 상판을 슬라이드 하면 각종 수납공간과 전원 콘센트, 전용 테이블 웨어, 인덕션 등이 탑재된 히든 스페이스가 설치되어 식사부터 티타임, 업무, 학습, 독서 등 사용자의 다양한 활동들을 서포트 한다.

‘Cone’은 비아테라 대리석으로 만든 다이닝 룸 조명으로, 컬러 조절이 가능한 스마트 LED와 블루투스 스피커가 내장되어 상황과 분위기에 맞는 빛과 음악으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인테리어 부문 은상 수상작: ‘Cube Beyond Cube: Ontact 시대에 집안에서 자유롭게 누리는 복합 문화 공간’ _건국대학교 글로벌캠퍼스 김홍구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바꾸어 놓은 집의 역할에 주목한 김홍구 학생의 ‘Cube Beyond Cube: Ontact 시대에 집안에서 자유롭게 누리는 복합 문화 공간’은 일과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는 단순한 주거의 공간에서 업무를 보는 회사, 교육을 받는 학교의 역할 뿐만 아니라 영화, 전시, 운동 등 다양한 문화 및 레저를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집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현대인이 생활하고 있는 기본단위인 사각형의 ‘큐브’를 효율적으로 활용한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공간의 중심인 ‘코어’를 기준으로 사용자들이 원하는 크기의 방을 하나씩 추가하며 공간의 크기를 확장시켜 나가는 동시에 공간과 공간 사이에 개폐 가능한 파티션을 설치함으로써 상황에 따라 자유로운 변형을 가능케 하는 신선한 발상을 통해 융통성 있는 유연한 공간을 구현하고 있다.

 

 

제품 부문 은상 수상작: ‘직접 디자인하는 입체 타일: PIXX’ _숙명여자대학교 주소영

   
 

코로나19로 인해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집은 단순한 주거의 영역을 넘어 홈 오피스, 홈 카페, 홈 시네마 등 업무, 여가, 레저의 기능을 아우르게 되었고, 이와 함께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집을 꾸미기 위한 소비자들의 니즈와 함께 자신의 개성에 맞춰 적극적으로 집을 꾸미는 소비자들이 선호는 DIY 인테리어 제품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주소영 학생의 ‘직접 디자인하는 입체 타일: PIXX’는 LG하우시스가 2021 인테리어 트렌드로 선정한 ‘홈캠프’, ‘펜트하우스’, ‘그래니스 코티지’를 활용해 만든 세 가지 컨셉으로 구성된 새로운 개념의 하이막스 입체 데코 타일로, 접착제를 사용하는 기존의 벽타일 시공과는 달리 마그네틱으로 간편하게 탈부착이 가능한 ‘PIXX’는 기본 타일과 디지털시계, 조명 세 가지로 구성되어 사용자가 원하는 컨셉, 모듈, 피스 등을 직접 선택하고 구매해 원하는 패턴으로 벽 공간을 간단하고 손쉽게 디자인할 수 있다.

 

 

제1회 LG Z:IN 인테리어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제1회 LG Z:IN 인테리어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은 지난 16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LG지인 인테리어 지인스퀘어 강남점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수상자 13명에 한해 진행되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LG하우시스 강계웅 대표를 비롯해 디자인센터장 천하봉 상무 등 LG하우시스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날 시상식에서 LG하우시스 강계웅 대표는 “LG하우시스는 앞으로도 역량 있는 젊은 디자이너 발굴과 지원을 위해 공모전을 지속하고 그 규모를 계속 확대해 갈 계획이며,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미래 주거공간 트렌드를 선도할 밑거름이 되도록 의미 있는 시도를 지속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수상자들에게 “처음으로 열린 LG지인 인테리어 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자로 선정되신 것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자부심을 가지고 디자인 역량을 마음껏 펼쳐 훗날 창의적인 디자이너로 성장해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LG하우시스의 <LG Z:IN 인테리어 디자인 공모전>은 미래 주거공간의 새로운 디자인 패러다임을 선도할 우수한 젊은 디자이너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될 예정이며, 향후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범위를 확장하는 국제적인 디자인 공모전으로 성장시켜나가는 동시에 관련 전공분야 학생들의 디자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와 지원을 지속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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