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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시그니처, 세계적인 공연 예술가 ‘요안 부르주아’의 뮤즈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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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5  20: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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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초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가 프랑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공연 예술가 '요안 부르주아'의 우아하고 신비로운 퍼포먼스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단순한 가전제품을 넘어서 진정한 ‘가전작품’의 경지에 올라섰다.

프랑스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공연예술가이자, 현대 공연 예술의 선구자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요안 부르주아’는 서커스, 음악, 무용, 연극 등 다양한 예술을 혼합한 환상적인 공연 예술로 전 세계를 매료시켜 왔다.

우주와 지구, 꿈과 현실의 관계를 중력과 균형, 원심력, 움직임 등 다양한 물리적 현상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무대와 퍼포먼스가 ‘요안 부르주아’의 시그니처 아트이다. 그는 뉴욕 브루클린 아카데미 오브 뮤직, 런던 바비칸 아트 센터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매혹적이고 초현실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그 명성을 입증해 왔다.

그리고, 2017년 프랑스의 가장 중요한 국가 기념물 중 하나이자 프랑스의 영웅들과 위인들이 묻혀 있는 파리 판테온을 배경으로 펼쳐진 ‘요안 부르주아’의 퍼포먼스 <역사의 역학: La mécanique de l' Histoire>이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36세의 ‘요안 부르주아’를 세계적인 공연예술가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가전, 작품이 되다.’
LG 시그니처 X 요안 부르주아

 

예술적인 디자인과 압도적인 기술로 가전제품의 경지를 뛰어넘는 ‘가전작품’을 선보이며 초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LG 시그니처는, ‘요안 부르주아’의 <역사의 역학>에서 영감을 받아 그와 함께 LG 시그니처 에어컨, 와인셀러, 세탁기, 올레드 TV의 기능별 특징을 우아하고 신비로운 퍼포먼스로 표현, 독창적인 예술 작품으로 승화하였다.

LG 시그니처 제품들의 다양한 기능들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웅장한 무대 장치가 특히 돋보이는 ‘요안 부르주아’의 이번 퍼포먼스는 ‘가전, 작품이 되다’라는 LG 시그니처만의 철학을 절제된 화면에 우아하고 아름답게 담아내며 보는 이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

 

360도 회전으로 표현된
에어컨의 원형 토출구

   
 

1851년, 프랑스의 과학자 장 베르나르 레옹 푸코는 판테온의 돔에 무려 67m의 긴 줄을 설치하고 그 끝에 28Kg의 추를 매달았다. 그리고 잠시 후, ‘푸코의 진자’라 명명된 이 진자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천천히 회전하였고, 드디어 지구의 자전을 공식적으로 증명하였다.

‘푸코의 진자’ 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공연 <오뚝이: culbuto>는, 지구의 자전을 증명한 진자를 떠올리게 한다. 반 구 위에 올라선 무용수의 부드럽고 우아한 몸짓이, 지구의 자전을 표현하는 듯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원리를 은유적으로 보여주며 신비롭고 매혹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요안 부르주아는 공연 <오뚝이: culbuto>를 LG 시그니처 에어컨의 원형 토출구를 연상시키는 무대 위로 옮겨 왔다. 반 구 위에 올라선 무용수가 천천히 회전하며 보여주는 우아하고 느린 몸짓과 그녀의 손끝에서 나빌레는 얇고 하얀 천으로, LG 시그니처 에어컨의 토출구가 360도로 회전하며 만들어내는 쾌적한 바람을 예술적으로 형상화하고 있다.

 

공중 터치로 표현된
와인셀러 노크온

   
 
   
 

움직임을 통제하는 무대 장치로 인해 반복해서 발을 구르고 허공을 날아다니지만, 제한된 궤도를 벗어나지 못하는 무용수의 몸짓을 보여주는 요안 부르주아의 공연 <궤도: Trajectoire>.

움직임을 통제하던 무대 장치를 줄로 바꾼 공연 <궤도: Trajectoire>는 수직으로 우아하게 낙하하는 무용수가 바닥에 설치된 수평의 유리 판을 손으로 두 번 노크하며 시작한다. 칠흑처럼 검은 유리 판이 순식간에 환해지는 순간을 보여주며, 분리되었던 안과 밖을 하나로 이어주는 LG 시그니처 ‘노크온 매직스페이스’의 마법 같은 기능을 극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낙차와 회전으로 표현된
세탁기의 퀵 서클과 옷감

   
 

계단으로 오르다 이내 트램폴린으로 떨어지고 솟아오르기를 반복하며 결코 정상에 도달할 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공연 <에너지: Energie>는, 마치 커다란 바위를 산꼭대기로 밀어 올려 정상 에 다다르면 이내 바위가 굴러 떨어져, 영원히 정상을 향해 밀어야 하는 그리스 신화 속 시시프스(Sisyphus)를 연상시키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세탁기 전면부 원형 창을 연상시키는 트램폴린으로 재해석한 공연 <에너지: Energie>는, 새하얀 원피스 옷자락을 부드럽게 휘날리며 가볍게 튕겨 오르는 무용수의 우아하고 역동적인 몸짓을 통해 ‘낙차와 회전’으로 옷을 깔끔하게 세탁해주는 세탁기 본연의 기능을 새로운 차원으로 시각화하며 LG 시그니처 세탁기를 예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리얼리티로 표현된
생생하고 완벽한 화질과 월페이퍼 디자인

   
 

빠르게 회전하는 테이블 끝과 끝에 서서 서로에게 닿기 위해 손을 뻗어 애절하게 갈망해보지만 닿을 듯 말 듯 결코 닿지 못했던 위태로운 남녀가, 회전하던 테이블이 멈추자 서로를 향해 달려가 포옹으로 하나가 되는 로맨틱한 순간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한 공연 <관성: Inertie>.

자연색 그대로를 생생하고 완벽하게 구현하는 뛰어난 화질과 초슬림 패널 기술을 자랑하는 월페이퍼를 무대로 재창조된 공연 <관성: Inertie>은, 남녀가 포옹으로 하나가 되는 로맨틱한 순간과 월페이퍼가 벽에 부착됨으로써 완벽한 올레드 TV로 정립되는 순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극적인 클라이맥스를 장식하고 있다.

   
 

 

공간의 품격을 완성하는 가전,
멋진 라이프 스타일을 실현하다.

 

현대인에게 집은 단순한 주거공간의 개념을 넘어 자신만의 취향이나 감성, 가치관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자 여가와 취미, 문화를 두루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그에 따라 집은 소유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맞춰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러워지고 있다. 특히 생활가전은 라이프스타일의 직접적인 표출이자, 품격 있는 주거공간을 완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LG 시그니처의 2019 뉴 컬렉션은 간결한 세련미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놀라운 스마트 기술로 완성한 차원이 다른 ‘가전작품’을 선보이며,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예술로 승화하는 초프리미엄 가전의 새로운 미학과 철학, 나아가 새로운 차원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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