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아티스트 매거진
THE ARTIST
디아티스트 on Instagran

디 아티스트 매거진
THE ARTIST
디아티스트 on 네이버 20Pick

THE ARTIST MAGAZINE

디 아티스트 매거진
THE ARTIST
디아티스트 on 다음 스토리볼

THE ARTIST MAGAZINE

디 아티스트 매거진
THE ARTIST
디아티스트 on 네이버 블로그

THE ARTIST MAGAZINE

> 뉴스
서울 도심에서 만나는 19세기 프랑스! 마법같이 환상적인 타입슬립이 시작되는 ‘라뜰리에’
디아티스트매거진  |  theartistma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5  11:46:3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라뜰리에

 

인상파를 낳은 꿈과 낭만의 19세기 프랑스

프랑스 혁명 이후 계속되던 정치적 격동이 끝난 19세기 프랑스는 산업혁명의 결실로 만끽하게 된 물질적 풍요 속에서 전에 없던 황금의 시대 ‘벨 에포크’를 맞이하고 있었다.
 
19세기 프랑스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수도 파리를 중심으로 역동적이고 세련된 감각을 자랑하는 파리지앵들이 만들어나가는 문화와 예술의 새로운 유행과 질서 속에서, 인류 역사상 가장 멋진 시대를 완성했다.
 
테르트르 광장과 몽마르뜨 거리, 그리고 마들렌 꽃시장 등이 위치한 파리와 빈센트 반 고흐가 사랑한 남프랑스 아를 지방 등 19세기 프랑스는 젊은 예술가들에게 삶과 예술의 공간이었을 뿐만 아니라, 작품의 주요한 배경이 되었다.
 
최근 전 세계에서 모여든 젊은 예술가들의 낭만과 사랑 그리고 꿈과 희망의 성지가 된 19세기 프랑스를 고스란히 재현한 마법 같은 공간이 서울 도심에 등장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예술가의 성지 19세기 프랑스를  
서울 도심에서 만나는 아트랙티브 테마파크 ‘라뜰리에’

   
라뜰리에 테르트르 광장

7년 간의 긴 준비 기간 끝에 드디어 서울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 11층에 문을 연 아트랙티브 테마파크 ‘라뜰리에’는 아름답고 환상적인 인상주의 작품들의 배경이 된 19세기 프랑스를 현실감 있게 재현해, 19세기 프랑스로의 타임슬립 여행이라는 환상적인 경험을 가능케 하고 있다.
 
예술과 최첨단 IT가 만나 완성된 전혀 새로운 개념의 아트랙티브(Art+Interactive) 테마파크인 ‘라뜰리에’는 명화 속 19세기 프랑스 풍경을 생생하게 재현한 환상적인 공간과 인상주의 작품 속 인물을 AI 기술로 구현한 인터랙티브 캐릭터로 체험자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웅장한 규모감을 자랑하는 입구로 가는 길에는 액자 속 인터랙티브 캐릭터가 기자를 먼저 환영해주며, 신개념 테마파크 라뜰리에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상상이 아닌 실제 공간에서 느끼는 놀라운 몰입감,
작품 속으로 직접 들어가 그림 속 세상을 체험하는 아트랙티브 테마파크 ‘라뜰리에’

 

   
라뜰리에

‘라뜰리에’는 인상주의 작품을 눈으로 감상하는 것에서 나아가 그 시대의 공간 속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체험형 테마파크로, 인상주의 화가들의 눈에 비친 19세기 프랑스를 건축 모형과 IT를 통해 사실적인 공간으로 꾸몄다.
 
특히, 인상주의 화가들의 삶과 예술의 공간이었던 19세기 당시 테르트르 광장, 몽마르뜨 거리, 마들렌 꽃시장, 라마르틴 광장, 포름 광장 등 5가지 공간을 생생하게 구현해, 인상주의 그림 속에 들어가 마치 그림의 주인공이 된 듯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좌) <노란 방>, 빈센트 반 고흐 / (우) 라뜰리에 라마르틴 광장 내 구현된 <노란 방>

빈센트 반 고흐의 <노란 방>과 <밤의 카페 테라스>는 물론, 에두아르 레옹 코르테스의 <테르트르 광장>, <마들렌 꽃시장>과 모리스 위트릴로의 <사크레 쾨르 대성당> 등 인상주의 화가들의 대표 작품들을 세밀하고 섬세하게 분석해 작품 속에 있는 건물과 거리는 물론 작은 소품 하나까지 놓치지 않았다. 각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소품들은 라뜰리에가 19세기 프랑스를 사실적으로 재현하기 위해 얼마나 세세한 디테일까지 신경 썼는지 느낄 수 있게 한다.

 

19세기 프랑스 그리고,
오감으로 만나는 인상주의 작품과 작가

   
(좌) <밤의 카페 테라스>, 반 고흐 / (우) 라뜰리에 포름 광장

‘라뜰리에’는 인상주의 화가들의 특색 있는 붓 터치로 공간을 생동감 있게 묘사했을 뿐 아니라, 거리가 확장되는 모습을 ‘프로젝션 맵핑 기술’이라는 최첨단 IT로 표현해 공간에 입체감과 사실감을 부여하며 체험자들을 감탄케 한다. 여기에 각각의 그림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조절되는 조명과 온도, 향기 등은 공간에 대한 몰입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라뜰리에 테르트르 광장

글로프 빵집의 갓 구운 빵 내음이 식욕을 자극하는 가을 테르트르 광장을 지나 도착한 눈이 내리는 겨울 몽마르뜨 거리와 향기로운 꽃 향기가 가득한 마들렌 꽃시장, 그리고 은은한 조명으로 재현한 포름 광장은 19세기 프랑스를 거닐고 있는 듯한 마법같이 환상적인 경험을 통해 ‘라뜰리에’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이전에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놀라움을 선사한다.

   
라뜰리에 갤러리

19세기 파리를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한 생동감 넘치는 테르트르 광장을 지나 마주하는 다양한 인상주의 명화들이 전시된 ‘라뜰리에 갤러리’에서는 아를의 우체부 ‘조셉 룰랭’, 여류 화가 ‘베르트 모리조’ 등의 인터랙티브 캐릭터들과의 자유로운 대화를 나눌 수 있다. 간단한 인사부터 안부는 물론, 일상적인 대화까지 모두 가능했던 인터랙티브 캐릭터와의 대화는 마치 19세기의 실존 인물을 눈앞에서 마주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한다.

   
라뜰리에 몽마르뜨 거리
   
라뜰리에 몽마르뜨 거리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명화 속 인물들과의 대화 이후에는 19세기 몽마르뜨 거리에서 차가운 눈을 맞으며 당시의 거리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눈이 내리는 차가운 겨울 낡은 코트를 여미며 몽마르뜨 거리를 걸었을 수많은 화가들, 그리고 꿈과 현실 한가운데서 하루에도 수없이 희망과 절망을 오가며 살아갔을 그들의 삶을 느낄 수 있는 눈 내리는 몽마르뜨 거리는 다른 공간보다 낮게 설정된 온도와 흰 눈송이가 당시를 더욱 생생하게 느끼게 해준다.

   
모리스 위트릴로의 작업실

몽마르뜨 거리에서 마들렌 꽃시장으로 이어지는 공간에 자리한 ‘모리스 위트릴로의 작업실’에서는 당시 예술가의 삶을 오롯이 엿볼 수 있다. 군데군데 놓여진 이젤, 물감, 스케치북 등 섬세하고 감각적인 소품들은 당대 최고의 인상주의 작품을 탄생시킨 신비한 공간 속으로 타임슬립을 한 느낌을 부여한다.

   
라뜰리에 마들렌 꽃시장

뒤이어 펼쳐지는 마들렌의 꽃시장은 쌀쌀한 몽마르뜨 거리와 달리 향기로운 꽃 내음과 경쾌한 분위기로 관람객들의 맞이한다. 싱그럽고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한 활기찬 마들렌 꽃시장에서 한참 구경을 한 후에는, 한 켠에 마련된 F&B숍에서 핫도그, 커피 등의 간식을 즐길 수도 있다.
 
마들렌 꽃시장을 돌아 나와 마주하는 남프랑스 아를의 라마르틴 광장에서는 빈센트 반 고흐의 수많은 명작이 창작된 노란 집이 재현돼있다. 그림보다 더 그림 같은 이 곳은 친숙한 분위기로 체험자들에게 가장 반갑고 놀라운 포인트를 제공하는 스팟이 되기에 충분하다.

   
라뜰리에 포름 광장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밤의 카페와 테라스>의 배경이 된 당시 거리 풍경을 실감나게 재현해 놓은 포름 광장은 반 고흐가 자주 찾았던 아를의 카페 풍경은 물론, 당시 거리와 우체국까지 그대로 옮겨 놓았다. 그 시절 반 고흐가 그랬듯 카페 테라스에서 차 한 잔과 함께 마들렌을 음미하고 우체국에서 그리운 사람에게 직접 엽서를 부치는 등 아를에서의 일상을 그대로 체험하며 천재 화가 반 고흐의 숨결을 느껴 볼 수 있다.

   
라뜰리에 포름 광장

뿐만 아니라 <밤의 카페 테라스>를 고스란히 옮겨 놓은 공간에서는 인터랙티브 캐릭터로 구현된 빈센트 반 고흐와 사실감 넘치는 소통이 가능하다. 스크린 속 반 고흐에게 인사를 건네면 ‘그림 그려드릴까요?’, ‘멋진 포즈를 취해 주세요’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친근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라뜰리에 스페셜 어트랙션
다채로운 공연과 미디어아트 쇼로 인상주의 명화와 작가를 마주하다.

 

‘라뜰리에’는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 받는 인상주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클로드 모네에 얽힌 이야기들을 뮤지컬, 홀로그램 토크쇼, 미디어아트 쇼 등 다채로운 형식의 ‘스페셜 어트랙션’을 통해 화가와 작품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라뜰리에 <고흐의 꿈> 뮤지컬

라마르틴 광장에서 펼쳐지는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인생을 담은 <고흐의 꿈> 뮤지컬은 그가 파리를 떠나 화가 공동체를 꿈꾸며 아를 지방에 정착한 순간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반 고흐의 미술에 대한 뜨거운 열정 및 고갱과의 우정을 환상적이고 황홀한 그래픽과 아름다운 선율, 멋진 연기로 만나볼 수 있다.

   
라뜰리에 <에밀 졸라의 서재(명작 X-File)>

<에밀 졸라의 서재(명작 X-File)>에서는 인상주의에 큰 영향을 미쳤던 당대 최고의 지성 에밀 졸라와 홀로그램으로 구현된 캐릭터들의 토크쇼가 펼쳐진다. 매 순간 감탄을 자아내는 홀로그램 캐릭터로 시각적 체험을 극대화한 흥미로운 강연을 통해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세계와 그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 등을 심도 있게 알아볼 수 있다.

   
라뜰리에 오랑주리 미술관(모네의 정원)

라뜰리에의 오랑주리 미술관은 모네의 수련 연작을 미디어아트로 아름답게 구현한 특별한 공간이다. 10대의 프로젝터 빔을 통해 좌우앞뒤 4면은 물론 바닥까지 수련으로 가득 찬 환상적인 장관이 펼쳐진다. 수련의 향긋한 내음과 함께 아침, 점심, 저녁 달라지는 수련 연작을 차례대로 감상할 수 있는 순차적인 구성으로 실제 프랑스 지베르니에서 산책을 하고 있는 듯한 짜릿하고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라뜰리에 테르트르 광장

가을의 낭만이 넘치는 테르트르 광장, 19세기 예술가들의 아지트였던 눈 내리는 몽마르뜨 거리, 활기찬 마들렌 꽃시장이 있는 19세기 프랑스 파리의 일상부터 빈센트 반 고흐의 명작 속 배경이 된 프로방스 아를의 정취까지. 신개념 테마파크 ‘라뜰리에’에서 19세기 프랑스로 타임 슬립하는 특별하고 환상적인 여행을 통해 이전에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놀라운 체험을 즐겨보길 바란다.
 
아트랙티브 테마파크 ‘라뜰리에’
◆ 웹사이트 주소: www.light-atelier.com
◆ 운영시간: 10:00 ~ 21:00 (매표소 마감 19:00) / 연중무휴
◆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3길 20 현대시티아울렛 11층
◆ 요금
- 성인 2만 4천원 / 청소년 2만원 / 어린이 1만 6천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 2017년 11월 30일까지 ‘그랜드 오픈 기념 특별 패키지’ 5종 판매 (자세한 내용은 오픈마켓 지마켓 참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디아티스트
디 아티스트 소개기사제보광고홍보 및 제휴문의 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회사명: 골든허스트  |  The Artist  |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59, 4층  |  대표자명: 김혜인
대표전화: 070-7566-8009  |  일반문의메일: theartistmag@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107-20-48341  |  신문 등록번호: 대구,아00205
등록일: 2016년 12 월 14일  |  발행인/편집인: 김혜인  |  청소년 보호 책임자: 김경식
Copyright © 2024 디아티스트. All rights reserved.
golden hurst
by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