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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영화] 한나와 마이클 사이, 관객과 스크린 사이
마이클과 한나, 그들은 사랑일까?[디아티스트매거진=정희진] 15세 소년 마이클은 전차 안에서 열병으로 인한 심한 구토감을 느낀다. 그에 급히 전차에서 내린 마이클은 한 여성의 도움 덕에 무사히 집에 도착한다. 그 여성은 전차 검표원 한나 슈렌트로, 마
정희진 칼럼니스트   2015-06-06
[영화] '소시오패스'라는 단어 저류의 이야기
“이제껏 알려져 있지 않은 존재의 부분을 찾아내지 않는 소설은 부도덕한 소설이다.”- 밀란 쿤데라, 「소설의 기술」이 영화는 도덕적이다. 밀란 쿤데라의 주장에 의하면 그렇다. 왜냐하면 이 영화는 ‘소시오패스’와 그를 키운 어머니를 찾아내고 있기 때문이
박설희 칼럼니스트   2015-06-05
[영화] 고전영화 들춰보기-<하녀>
한국 영화사에서 기념비적인 걸작 를 한 단어로 표현하기에는 모자라지만, 굳이 말하자면 시대를 뛰어넘은 명작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할 듯합니다. 한국 영화의 역사가 오래 되지 않았던 시점에서 어떻게 이런 작품이 나올 수 있었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더
최정원 칼럼니스트   2015-06-05
[영화] 제한된 공간이 주는 몰입감
[디아티스트매거진=한예령] 영화와 연극의 가장 큰 차이점에는 공간의 제약이 있다. 연극은 무대라는 공간 위에서 제한적으로 배경을 바꾼다. 하지만 영화는 연극과 같은 공간의 제약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배경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다. 영화의 장점이라고
한예령 칼럼니스트   2015-06-05
[영화] 프랑스 마지막 왕비, 진실과 픽션 사이
[디아티스트매거진=이해나] 영화는 제작단계에서 어느 포인트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영화의 성격과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달라진다. 실존 인물을 소재로 해도, 그 인물의 어떤 면을 부각시키느냐에 따라 영화 전반적인 이미지가 달라진다. 그런 의미에서 영화
이해나 칼럼니스트   2015-06-05
[영화] 사랑하기에 살아가다
[디아티스트매거진=감지나] 이 시대에 모든 청년들은 취업이라는 무거운 추를 달고 산다. 심지어 살기를 포기할 정도라니, 그 무게가 예사롭지 않다. 그런데 지나 온 이십대를 곰곰이 돌이켜보면 가진 에너지의 절반이상은 사람관계의 줄다리기에 쓴 듯하다. 사
감지나 칼럼니스트   2015-06-02
[영화] <위대한 독재자> 파헤치기 : 찰리 채플린의 1인 2역이 갖는 의미
우리는 모두 히틀러의 악명 높은 정치방식에 대해 알고 있다. 집단 애국주의를 이용해 유대인을 학살한 사실 말이다. 찰리 채플린의 는 이러한 히틀러의 독재를 노골적으로 풍자한 영화이다. 찰리 채플린은 웃음코드 속에서 사회를 풍자하는 의미를 집어넣은 것으
이다경 칼럼니스트   2015-06-01
[영화] 영화에 꿈을 불어 넣다
[디아티스트매거진=한예령] 우리가 현재 보고 있는 영화의 시작은 어떤 것이었을까. 또, 언제부터 영화는 현실과는 다른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게 되었을까. 그 시작을 알기 위해서는 1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1895년 12월 28일, 뤼미에르
한예령 칼럼니스트   2015-06-01
[영화]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건가요?, <화차>
[THE ARTIST매거진=어한빛] 영화는 탄생 초기부터 수많은 소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해 왔다. 그러나 원작소설을 둔 영화가 상업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기란 어려운 일이다. 감독 혹은 작가가 각색을 하는 과정에서 대중에 맞춰, 오롯이 상업에 치중하
어한빛 칼럼니스트   2015-05-31
[영화] 화초를 들고 우유를 마시는 아저씨
[디아티스트매거진=이해나] 거울을 보며 머리를 밀던 원빈이 진짜 ‘아저씨’가 된다니. 지난 주말, 세간을 깜짝 놀라게 한 결혼소식을 알린 원빈의 기사를 읽다가 그의 대표작 영화 가 떠올랐다.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꾸려가던 전직 특수요원 아저씨와 옆
이해나 칼럼니스트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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