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아티스트 매거진
THE ARTIST
디아티스트 on Instagran

디 아티스트 매거진
THE ARTIST
디아티스트 on 네이버 20Pick

THE ARTIST MAGAZINE

디 아티스트 매거진
THE ARTIST
디아티스트 on 다음 스토리볼

THE ARTIST MAGAZINE

디 아티스트 매거진
THE ARTIST
디아티스트 on 네이버 블로그

THE ARTIST MAGAZINE

기사 (전체 8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영화] 집착과 집착 그리고 집착, <페르마의 밀실>
[THE ARTIST매거진=어한빛]영화의 시작과 끝이라 할 것 없이, ‘집착’이 영화 전체를 관통하고 있다.무엇인가에 집착해 본 적, 있는가. 그 무엇이 사랑이든, 사람이든, 명예든 ‘집착’이라는 것과 함께 하는 순간 그것들은 ‘지독’ 해진다. 어느
어한빛 칼럼니스트   2015-07-08
[영화] 고인 물을 흔들다
첫 장면부터 주인공의 위치가 생경하다. 보통 영화에서는 중심인물을 화면 가운데에 배치한다. 그러나 는 첫 장면에서부터 주인공은 화면 아래 구석에 있다. 주인공에게 초점이 맞춰져있기는 하지만 그다음 샷 또한 여전히 주인공의 위치는 중앙이 아닌 아래 구석
박설희 칼럼니스트   2015-07-06
[영화] 음식에 오롯이 담긴 사람 사는 이야기
[디아티스트매거진=강규일] 시계가 밤 12시를 가리키면서 비로소 "심야식당"이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한다.휘황찬란한 도쿄의 밤거리. 번화한 거리 뒷편에 자리한 조용하고 소박한 밥집에 진정으로 손님을 위한 음식들이 스크린을 통해 향기를 내뿜는다. 문어처
강규일 칼럼니스트   2015-07-06
[영화] 프랑스 최고의 쉐프의 고충
[디아티스트매거진=이해나] 요즘 같이 쿡방, 먹방이 뜨거운 대세로 떠오른 시점에 잘 어울리는 영화가 있다. 제목만 봐도 현 트렌드를 저격하는 영화 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음식영화이다. 게다가 미식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나라, 프랑스 영
이해나 칼럼니스트   2015-07-06
[영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도시락
[디아티스트매거진=한예령] 요즈음은 대부분의 학교에서 급식을 하기 때문에 점심 시간에 친구들과 도시락을 먹는 아이들을 보기 힘들다. 지금 시대에 도시락은 소풍과 같은 특별한 날에 준비해 가는 음식으로 자리매김했다. 급식도 좋지만 때로는 친구들과 한데
한예령 칼럼니스트   2015-07-05
[영화] 누가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지랴 :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누군가가 말했다. 그날 하루를 우울하게 보내고 싶거든 이 영화를 보라고. 나는 이 영화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 봤고, 다시 보고 싶은 장면도 알차게 돌려서 봤다. 보고 나서는 그렇게까지 우울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리뷰를 쓰려고 다시 영화를 곱씹으니
최정원 칼럼니스트   2015-07-04
[영화] 영화가 된 한여름의 판타지아
[디아티스트 매거진=임현아]새로운 것이나 예술 작품 따위를 창작하는 사람들은 늘 소재의 갈증을 겪는다. '소재의 갈증=감정의 갈증'이기도 하다. 소재가 떨어지는 동시에 감정마저 메마르게 결핍되는 기분. 창작활동의 권태기가 찾아온 것이다.
임현아 칼럼니스트   2015-07-02
[영화] <피아니스트> 파헤치기 : 피아니스트의 공간을 따라 보는 영화
우리는 자신들이 주로 사용하는 공간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학교, 공공장소, 단골 가게, 집 등 각자가 자주 방문하는 곳은 그만큼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는 곳들이다. 또한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이동의 자유도 갖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나의 권리를 누군
이다경 칼럼니스트   2015-07-02
[영화] 맛있는 음식을 먹은 기분, <아메리칸 셰프>
[디아티스트매거진=강수환] 꽤나 잘 나가는 레스토랑의 셰프 칼(존 파브로). 어느 날 그에게 음식평론가 램지 미셸(올리버 플랫)이 찾아온다. 칼은 그에게 평소의 베스트 메뉴를 선보인다. 그러나 램지는 그의 도전적이지 않은 음식들을 보기 좋게 혹평한다.
강수환 칼럼니스트   2015-07-01
[영화] 혼자 떠나는 여행에 대해서
[디아티스트매거진=이해나] 영화에서 주인공 여자는 남자도 하기 힘든 PCT를 한다. PCT란, 미국 캘리포니아의 남부 멕시코 국경에서부터 미국 서해안을 따라 오레곤 주를 거쳐 북쪽 워싱턴 주의 캐나다까지 걷는 트레일 코스를 말한다. 영화 는 여자 혼자
이해나 칼럼니스트   2015-06-30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디아티스트
디 아티스트 소개기사제보광고홍보 및 제휴문의 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회사명: 골든허스트  |  The Artist Daegu: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59, 4층  |  대표자명: 김혜인
대표전화: 070-7566-8009  |  일반문의메일: theartistmag@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107-20-48341  |  신문 등록번호: 대구,아00205
등록일: 2016년 12 월 14일  |  발행인/편집인: 김혜인  |  청소년 보호 책임자: 김경식
Copyright © 2022 디아티스트. All rights reserved.
golden hurst
by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