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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영화] 나는 거부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디아티스트매거진=김진아] 해가 바뀌니 생각할 것이 많아진다. 종류가 많아진다기보다 애초에 가지고 있던 고민이나 걱정이 더 깊어지는 기분이다. 고민의 가짓수는 어차피 살면서 이고 지어야 할 만큼 계속 늘어날 터이니 지금 당장 많아지지 않았다고 안심할
김진아 칼럼니스트   2018-01-16
[음악] 'TOP SEED' 인피니트의 현재성
[디아티스트매거진=황희상] 멤버의 탈퇴나 변동을 겪은 그룹들 중 대부분은 이전의 컨셉을 과장시킨 곡을 들고 나오거나 혹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활동을 하는 전략을 선택하곤 한다. 물론 이 외에도 많은 선택지가 있지만, 어떠한 전략이든 그 목적
황희상 칼럼니스트   2018-01-13
[영화] 죽임을 당하는 하루를 대비하라 <해피데스데이>
[디아티스트매거진=민선영] 우리의 일상에서 지나간 하루는 절대 돌아오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지나친 오늘 하루는 어쨌거나 소중하다. 그런데 이 영화의 주인공은 악몽과도 같은 하루, 그것도 자신이 죽임을 당하는 최악의 생일을 반복해서 살아
민선영 칼럼니스트   2018-01-05
[영화] 내 맘대로 2017년 한국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7년의 한국영화계였다.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사실은 영화는 가장 대중적인 예술매체이고 영화는 모든 예술기법을 한 데 모을 수 있는 첨단복합예술매체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2017년의 한국영화계는 계
조재형 칼럼니스트   2017-12-29
[영화] 2017년 한국영화를 빛낸 여배우들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배우란 영화가 만들어지는데 필수적인 존재다. 배우는 영화의 전면부에 드러나는 존재고 그래서 곧 배우는 영화의 얼굴이다. 그런데 한국영화계에 안타까운 현실, 풀어내야하는 숙제가 하나 있다. 한국영화계에 여배우가 기근이다. 눈으
조재형 칼럼니스트   2017-12-28
[영화] 2017년 한국영화를 빛낸 남배우들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배우는 영화가 만들어지는데 필수적인 존재다. 영화 전면에 드러나는 존재인 만큼 영화의 얼굴이라 불린다. 2017년의 한국영화계를 대표한 배우들, 한국영화계의 얼굴들은 너무나도 많았다. 2017년을 돌아보며 2018년을 맞이하
조재형 칼럼니스트   2017-12-28
[영화] 2017년 빈약했던 상반기 한국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어쩜 이렇게 대비될 수 있을까. 2017년의 한국영화계는 단순히 상하반기로만 나눠봐도 원성도라는 시각으로만 바라봐도 상반기 한국영화계는 빈약했고 하반기 한국영화계는 풍성했다. 과거는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했던가. 같은 과
조재형 칼럼니스트   2017-12-25
[영화] 2017년 다작王 조우진의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7년이 저물고 있다. 한 해를 돌아봐야하는 시기인 것이다. 2017년의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방법은 여럿 있다.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하여 최고 흥행 배우가 되는 것, 2017년을 대표하는 명작에 출연하는 것들 등 여러
조재형 칼럼니스트   2017-12-23
[음악] 2017년, 올해의 K-POP
[디아티스트매거진=황희상] 2017년은 유난히 많은 아티스트들이 거대한 유행과는 관계 없이 각자의 독자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만든 음악이 많이 발표되었다. 그런 만큼 어떤 앨범이나 곡이 가장 잘 만들어졌는지 그 순위를 매기는 것이 아닌, 한 해 동안 발
황희상 칼럼니스트   2017-12-19
[영화] 2017년을 느와르 풍년으로 만든 한국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12월이다. 12월은 한 해를 정리는 시기다. 2017년의 한국영화도 되돌아볼 때가 됐다. 어김없이 2017년의 한국영화계도 몇몇의 문구들로 상징될 수 있었다. 그 중 하나가 ‘느와르 풍년’이다. 유난히 느와르 영화, 검고
조재형 칼럼니스트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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