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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4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영화] 처절한 생존에 대해.
[디아티스트매거진=김여은] 자연의 위대함과 인간의 나약함, 아들의 죽음에 대한 복수, 외로움과 고독. 처절함. 이 모든 것이 2시간 30분이 넘는 시간 동안 그려진다. 긴 러닝타임만큼이나 길게 느껴진다. 그의 모든 사투가 고통스럽기 때문이며 그의 삶이
김여은 칼럼니스트   2016-01-17
[영화] 죽음이 주는 현재의 소중함, <엔딩노트>
[디아티스트매거진 = 임다정] 살아있는 모든 인간은 죽는다. 이 것 만큼 명쾌하게 ‘참’인 명제가 또 있을까? 일찍이 예술가들은 세계 1차 대전으로 인해 파괴되어가는 인간의 이성과 과학의 모습으로부터, 인간을 의지와는 상관없이 세계로 내던져진 존재로써
임다정 칼럼니스트   2016-01-16
[영화] 우리들 이제 끝난 걸까?
※스포일러 주의키즈 리턴 (Kids Return / キッズリタ ン, 1996) [디아티스트매거진=남희정] 대학교의 학년이 올라갈수록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헤매고 있는 나에게 유일한 희망은 ‘종강!’이다. 아무래도 이 시기에 가장 보고 싶은 것은 스스로
남희정 칼럼니스트   2016-01-16
[영화] 영화 <유스>가 던지는 시선의 중요함
[디아티스트매거진=한소리] ‘공감’의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다. 남의 감정, 의견, 주장 따위에 대하여 자기도 그렇다고 느낌, 또는 그렇게 느끼는 기분을 의미한다. 이에 대해 영화 는 공감하기 어려운 영화였다. 상영이 끝나고 극장을 나설 땐 어안이
한소리 칼럼니스트   2016-01-15
[영화] 모든 사람들의 삶은 의미있고, 삶 그자체가 영화이다
[디아티스트매거진=민가영]모든 사람들의 삶은 의미있고, 삶 그자체가 영화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워낙 황정민 연기에 대한 믿음이 높은 편이라 영화관을 찾게 되었다.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고 해서 실제
민가영 칼럼니스트   2016-01-15
[영화] 엄마를 이해한다는 것
[디아티스트매거진=김성희] 부모님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면 왠지 모르게 이상한 기분에 잠기곤 한다. 지금의 나보다 훨씬 어린, 혹은 내 또래의 엄마아빠의 모습. 그 시절의 그들은 무슨 꿈을 꾸었을까. 지금 나 같은 아이들을 낳고 이렇게 살게 될거라고
김성희 칼럼니스트   2016-01-14
[영화] 유연석의 다섯 색깔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배우 유연석이 문채원과 함께 ‘그날의 분위기’라는 영화로 극장가에 돌아왔다. 우리는 이미 유연석이라는 배우에 친근감을 물씬 가지고 있다. 영화관에서나 TV에서나 대중성을 크게 확보한 배우기에 유연석이라는 배우에 대중들은 먼
조재형 칼럼니스트   2016-01-14
[영화] 뉴 할리우드 시네마 (1967-1975)
[디아티스트매거진=권오경] 우리가 흔히 아는 할리우드 영화들을 생각하면 대개 경제적 효과를 높이기 위한 상업영화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전통적으로 미국의 영화시장은 상업효과의 극대화에 따라 그 특징이 좌우되어왔다. 쉽게 말해서, 미국의 할리우드 영
권오경 칼럼니스트   2016-01-13
[영화] 세상 혼자 사는, 타란티노의 B급 영화
[디아티스트=김범진] 처음 '킬빌'을 보았을 때는 초등학생이었다. 그때는 동네에 두어 곳 정도 비디오 대여점이 있었다. 아버지를 졸라 '매트릭스'를 빌려 본 이후로 비디오 대여점 가기를 좋아했던 나는 어디선가 '킬빌
김범진 칼럼니스트   2016-01-12
[영화] 픽사의 역사가 된 작품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픽사는 꾸준히 우리 곁에 있었다. 2016년이 밝고 바로 픽사는 ‘굿 다이노’라는 작품으로 다시 우리 곁에 왔다. 이제는 픽사라는 제작사가 그냥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아닌 전 세대를 아우르는 친구같은 느낌이다. 그만큼 픽사는
조재형 칼럼니스트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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