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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전시&공연 리뷰] 치명적 매력에 가려진 추악한 진실! 영화로 그려보는 뮤지컬<도리안 그레이>
[디아티스트매거진=고유리] 원캐스트로 진행되는 뮤지컬은 언제나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다. 대부분 유명배우들이 출연한다는 점이 그 이유이다. 2016년 그 공연의 주인공은 창작 뮤지컬가 되지 않을까싶다. #박은태와 김준수의 만남
고유리 칼럼니스트   2016-08-22
[전시&공연 리뷰] 간송문화전 6부: 웃음을 알아차린다는 것.
[디아티스트매거진=박수인] 포대는 복과 재물을 상징하는 칠복신의 한 인물이다. 지팡이에 자루를 메고 거리에 나가 먹을 것을 구하여 자루에 넣어 저장하고 다녔다는 데서 포대화상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 생김새도
박수인 칼럼니스트   2016-08-11
[전시&공연 리뷰] 최고의 창조주들이 만든 단 하나의 절대적인 세계 <바실라>
[디아티스트매거진=송우람] 올해 초. 경주에서 출발한 발 없는 말이 서울에 도착했고, 그 소문은 필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바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에서 올해 12월 31일까지 무대에 오를 ‘바실라’에 관한 이야기였다. ‘바실라’는 작
송우람 칼럼니스트   2016-08-11
[전시&공연 리뷰] 보고는 왔나! 기괴함으로 꽉 찬 파이, 뮤지컬<스위니토드>
[디아티스트매거진=고유리] 2016년 06월 뮤지컬계 탑배우인 옥주현과 조승우의 첫 만남으로 뮤지컬는 큰 주목을 받았다.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을 받은 작품들은 대부분 ‘배우가 다했다.’, ‘배우 말고는 볼게 없다.’ 등 연출을 향해 혹평이 쏟아진다.
고유리 칼럼니스트   2016-08-08
[전시&공연 리뷰] 가려진 모순을 향한 발칙한 도발. 데일 루이스(Dale Lewis) 한국 개인전 “HOPE STREET”
[디아티스트매거진=남달라] 영국의 신진 작가 데일 루이스(Dale Lewis)가 한국을 방문했다.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그의 첫 개인전 ‘HOPE STREET’를 위해 가로 4미터, 세로 2미터의 대형 캔버스에 담긴 그림을 직접 들고 날아온 것이다.
남달라 칼럼니스트   2016-07-26
[전시&공연 리뷰] 가장 주관적인, 그래서 가장 보편적인 그 공허. 일민미술관 <멀리 있는 방>
[디아티스트 매거진=유승희] 소위 힙하거나, 혹은 핫하고 쿨한 이미지들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라는 가벼운 파도를 타고 정보의 바다 위를 이리저리 오간다.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시대 이미지의 생존모습이다. 이제 SNS 마케팅은 얼리어답터의
유승희 칼럼니스트   2016-07-25
[전시&공연 리뷰]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 1989년 이후, 한국현대미술과 사진>
[디아티스트매거진=도혜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는 제 1 전시실부터 제 4 전시실에까지 걸쳐 대규모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전시 제목은 으로, 우리에게도 익숙한 구본창, 정연두, 양혜규 작가를 비롯한 약 54 명(팀)의 대규모 사진 작가진들이 참여
도혜린 칼럼니스트   2016-07-20
[전시&공연 리뷰] <새로움>이란 내용의 변형이 아닌, 형식의 전복에서 출발한다.
[디아티스트매거진 = 송우람] 언제나 나만 모르게 흘러가던 주말에 난데없이 낯선 것 하나가 비집고 들어왔다. 야트막한 건물에도 쉽게 그림자가 지는 좁은 미아리 텍사스 골목에 각각의 뜨거운 것이 담긴 발걸음들이 이어졌다. 다름 아닌 ‘신진예술가’임을 자
송우람 칼럼니스트   2016-07-19
[전시&공연 리뷰] 여전히 흰 배는 파도에 일렁이고 있다 <심연>
[디아티스트매거진 = 송우람] 2016년 7월7일. 때마침 숫자 7이 두 번이나 들어가는 다분히 운명적인 날에, 필자가 가장 애정하는 7명의 여성이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 찾아왔다. 장혜림 안무자와 Ninety9 Art Company의 무용수들이 ‘제
송우람 칼럼니스트   2016-07-14
[전시&공연 리뷰] 삶의 굴레 속에서 외치는 백 마디의 침묵
[디아티스트매거진=송우람]2016년 7월 2일 토요일.장마가 시작되는 줄 알았으나 어느새 먹구름은 저 멀리 떠나갔고, 다시 여름의 열기가 남산의 한 자락에 넘실거렸다. 그리고 그 열기의 중심, 장충동 국립극장은 여전히 신통한(?) 힘을 발휘했다. 일종
송우람 칼럼니스트   2016-07-03
[전시&공연 리뷰] 미스터 브레인워시 전
[디아티스트매거진=박수인] ‘선물 가게를 지나야 출구’ 라는 영화를 보고 스트리트 아트의 배짱에 감탄 했던 건 사실이다. 영화에서 볼 수 있는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은 한밤 중 거리로 나가 벽이나 건물에 그림을 그린다. 때로는 경찰에 쫓기기도 하면서 어떠
박수인 칼럼니스트   2016-06-26
[전시&공연 리뷰] <보이지 않는 가족>
[디아티스트매거진=도혜린] 올해는 한불 수교 130 주년을 맞은 의미 있는 해이다. 외교적으로는 이미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프랑스를 방문했을 뿐만 아니라, 문화계에서도 한불 수교 130 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국공립 미술관에서는 관련 전시를 기획하고 있으
도혜린 칼럼니스트   2016-06-21
[전시&공연 리뷰] 오페라 <오를란도 핀토 판쵸>, 변하지 않는 가치에 대하여
[THE ARTIST 매거진=김영훈]바로크 오페라를 접할 기회는 많지 않다. 관객은 상대적으로 단조롭고 지루한 바로크 오페라를 선호하지 않고 공연의 제작자, 출연자는 작품이 생소하기 때문에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다. 2016년 5월, 국립오페라단은 LG
김영훈 칼럼니스트   2016-05-28
[전시&공연 리뷰] <간송 문화전 6부: 풍속 인물화 - 일상, 꿈, 그리고 풍류>
[디아티스트매거진=도혜린] 한국의 미술, 특히 조선 풍속화 하면 단연 떠오르는 미술관이 있다. 바로 서울 성북구 소재의 ‘간송미술관’이다. 간송미술관은 간송 전형필 선생의 호에서 따온 국내 최초의 사립 박물관으로, 그는 아무도 한국 미술에는 관심 가지
도혜린 칼럼니스트   2016-05-18
[전시&공연 리뷰] 뮤지컬<마타하리>의 마타하리는 어디에?
[디아티스트매거진=고유리] 작품 자체보다는 제작비를 통한 수치화된 가치, 화려한 캐스팅과 정상급의 스텝들로 이루어진 홍보로 막을 연 작품 뮤지컬 나에게는 이 작품이 관객들에게 처음 내민 손에 대한 아쉬움이 공연을 보는 내내 있었고 공연을 보고 난 후
고유리 칼럼니스트   2016-05-12
[전시&공연 리뷰] <패션과 예술의 컬래버레이션>
[디아티스트매거진=김동건] 2016년 5월 19일 EXR의 플래그십 스토어 The X House에서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함께 진행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인 ‘The X Lab’의 세 번째 전시회가 열렸다. 지난 10월 The X House 오픈과 동
김동건 칼럼니스트   2016-05-12
[전시&공연 리뷰] 역사적인 순간에 주인공이 아닌 사람은 없다.
[디아티스트매거진=고유리] 1899년 뉴욕에서 신문을 팔며 생계를 유지하는 소년들의 파업이 미국의 노동운동에 큰 영향을 끼친 역사적인 사건을 다룬 뮤지컬 는 공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끝난 후까지 어느 하나 대충 연출된 것이 없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고유리 칼럼니스트   2016-05-01
[전시&공연 리뷰] <서울 바벨전>
[디아티스트매거진=도혜린] 올 상반기, 서울시립미술관이 2층과 3층에서 열린 스탠리 큐브릭 전으로 시끌벅적 했을 때, 비슷한 시기에 미술관 1층에서는 조용하지만, 큰 목소리를 내고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었다. 바로 매년 젊은 유망작가들을 선정해 그룹전
도혜린 칼럼니스트   2016-04-30
[전시&공연 리뷰] ART COLOGNE 2016
[디아티스트매거진=남달라] 매년 수 많은 갤러리들이 참가하는 독일 최대 규모의 미술 박람회인 ‘ART COLOGNE’이 지난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약 3일간의 대 장정을 마무리 지었다. 특히 올 해는 현대미술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빅뱅의 탑이
남달라 칼럼니스트   2016-04-26
[전시&공연 리뷰] 이제 마지막 만찬을 준비할 시간- 삼성미술관 플라토 ‘리우 웨이 개인전’
칼럼에 앞서 지난 17년간 서울 중심부에서 대중들에게 현대미술을 가장 편안하게 소개해 주었던 플라토에 감사를 표합니다.[디아티스트매거진=고대영]태평로에 위치한 삼성미술관 플라토가 오는 4월에 열리는 전시를 끝으로 폐관한다. 그동안 현대미술의 이해를 돕
고대영 칼럼니스트   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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