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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영화] <펄프픽션>이 아닌 아트픽션
[디아티스트매거진=박수인]영화의 제목의 의미부터 알아보자면 펄프픽션이란 1896년부터 1950년대 사이에 주로 나오던 펄프 매거진에 실리는 싸구려 소설이라는 뜻이다. 타란티노는 영화 시작부터 이 영화는 싸구려이니 그냥 재미있게만 보세요 라고 쐐기를 박
박수인 칼럼니스트   2016-11-14
[영화] 어른이 되기 위해 필요했던 서로의 여정, 영화 <가려진 시간>
[THE ARTIST매거진=민소영] "믿고 싶은 대로만 믿지 마세요." 죽은 아내의 딸 수린(신은수)이 진실을 말해도 본인은 믿지 못하면서, 이에 대해 이상한 소문이 오간다는 것을 들은 새아빠(김희원)가 이웃들 앞에서 내뱉은 말은 마음을 더 무겁게 만
민소영 칼럼니스트   2016-11-11
[영화] 평범했지만 몽환적이었던 어느 봄날의 꿈
[디아티스트매거진=강규일 칼럼니스트] 아마 이 영화를 봤다고 하면 지인들은 똑같은 질문을 할 것이다. 어떠한 영화든 그 질문은 같다."어때? 재미있어? 볼만해?"글쎄, 딱히 재미있다고 자신할 수 없지만 충분히 볼만한 영화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곱씹으면
강규일 칼럼니스트   2016-11-10
[영화] 무엇을 느끼든 그것은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디아티스트매거진=홍성빈](이하 )은 홍상수식 ‘사랑’ 영화입니다. 언제나 남녀의 연애담(戀愛談) 안에 자신의 세계를 투영해왔던 그의 영화에 새삼 ‘사랑’이라는 단어를 붙여봤습니다. 이유는 분명합니다. 홍상수의 이번 연애담은 순진하리만큼 반복적으로 사
홍성빈 칼럼니스트   2016-11-07
[영화] Like a Lonely Road, Clearest Day Alive, 영화 <바닐라 스카이>
[디아티스트매거진=김범진] 영화에서는 어느 순간부터 냄새가 나지 않는다. 데이빗(톰 크루즈)의 꿈에는 나비가 날지 않으며, 그 안에서는 데이빗도 나비가 아니다. 향기 없는 삶에서도 펄럭였던 데이빗은 진한 삶의 악취를 남기고 잠시 걸음을 멈춘다. 마지막
김범진 칼럼니스트   2016-11-02
[영화] 인간 부화의 시작, <로나의 침묵>
[디아티스트매거진=유동하] 인간 실격최근, 유명 시인들의 성추문 행위가 잇따라 고발되면서, 한국 문단 내에 깊게 박혀있던 썩은 뿌리가 드러나고 있다. 이는 이미 문단 내에서 ‘문학’, 어쩌면 ‘권위’라는 이름으로,
유동하 칼럼니스트   2016-11-01
[영화] 그들처럼 살고 싶다면, 이렇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006)>
[디아티스트매거진=임슬기]평범한 삶을 그리고 싶지 않아하면서, 평범하게 살고 있진 않은가. 아니, 어쩌면 자신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한 채 현실에 안주하며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여기 당신의 잠재력을 깨워 줄 영화가 있다. (2006)가 당신의 삶
임슬기 칼럼니스트   2016-10-30
[영화] 삶은 상실을 뛰어넘는다, 영화 <라우더 댄 밤즈>
[THE ARTIST매거진=민소영] 서로를 이해한다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진 않는다. 약간의 관심과 노력으로 변할 수 있단 생각이 들지만, 그 대상이 불특정 타인이 아닌 가족으로 변하는 순간 발걸음이 더뎌진다. 집이나 쉼으로 그려지는 존재, 행복하고 조
민소영 칼럼니스트   2016-10-25
[영화] 아이 아빠를 찾습니다?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디아티스트매거진=민선영] 브리짓 존스가 돌아왔다. 에서 마크 다시와의 행복한 결말을 맞은 줄 알았던 그녀는 12년이 지난 지금도 솔로, 43세를 맞은 그녀는 남편은 물론 애인도 자식도 없는 혈혈단신이다. 물론 달라진 건 있다. 통통한 게 사랑스러웠던
민선영 칼럼니스트   2016-10-24
[영화] 심은경을 배우로 만들어준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우리는 이제 한 여성배우의 등장에 놀라워하지 않는다. 왜? 이미 우린 심은경이란 당차고 젊은 배우의 연기력, 작품, 존재감에 동의를 했기 때문이다. 한국영화 역사에 유례를 찾아보기도 힘든 짧은 시기 속에서 수직 성장이었다.
조재형 칼럼니스트   20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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